2021.1.24 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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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학원, 인천 대헌공고 교명변경 일방 추진 논란
58년 전통과 역사 서린 교명 변경 극비추진, 2만동문 서명 운동 착수
2011년 03월 01일 (화) 19:19:40 [조회수 : 7335] 조복기 기자 bk21choi@news-plus.co.kr

교육그룹 재능학원재단의 인천시 '대헌공업고등학교'가 재단측과 졸업생 및 동문회와 갈등을 빚고 있다.

발단은 지난 1997년 대헌학원재단이 재능학원재단(이사장 박성훈)으로 넘어간 뒤 대헌공고의 교명 변경을 추진하면서 비롯됐다.

   

모교없는 홈페이지?    대헌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가 동문들의 안방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 들어선 재능학원재단이 교명변경을 추진 중이어서 58년 역사의 대헌공고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처지에 놓였고 동문회는 '모교없는 홈페이지'로 남게 될 전망이다. 

재능재단은 이달 중으로 대헌공고 교명을 재능유비쿼터스(가칭)로 변경할 예정이다.

재단측은 유치원과 중학교, 대학을 법인명칭과 동일하게 바꿨으나 고등학교만 교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재학생 교직원 등이 소속감과 동질감이 떨어져 교명변경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나와 교명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는 명분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 학교 졸업생과 동문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재단측이 지역사회에서 산업과 학계에서 반세기 이상 발전의 주춧돌 역할을 해오며 지역사회의 동량의 산실역할을 해온 모교의 교명변경을 극비리에 추진했기 때문이다.

대헌고 졸업생과 동문회는 "58년 역사의 지역 명문학교의 교명을 온당치 않은 이유를 들어 편법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행위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동문회 측은 "교명변경을 추진함에 있어 58년간 배출한 2만여 졸업동문들에게 제대로 의견도 묻지 않은 채 교명을 변경하려했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도덕적인 배려조차 없는 행동을 보고 교육재단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했다.

대헌공고 총동문회는 교명변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2만여명에 이르는 동문들을 대상으로 긴급 서명운동을 벌여 600여명의 탄원 서명을 받아 인천시교육청에 전달했다. 비대위는 앞으로 학교 앞과 재단을 찾아 항의방문과 릴레이 1인 시위 등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헌공고는 1954년 6월 인천무선고등학교로 설립돼 1969년 대헌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며 58년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지난 2010년 7월 U-city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됐다. 올해 2월 55회 졸업생까지 총 2만 2173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1997년 재능교육 박성훈 대표가 재단이사장에 취임한 뒤 1998년 재능학원으로 법인변경했다. 

한편 재능재단은 학습지 교사 해고 논란을 빚으며 사회문제화된 재능교육을 중심으로 한 재능그룹이 모태로 학교운영과 문화 방송사업 등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97년 학교법인 대헌학원을 인수한 뒤 이듬해 재능학원으로 법인명칭을 변경한 뒤 기존으[ 대헌공업전문대와 대헌중, 대헌유치원을 순차적으로 재능대학, 재능중학교, 재능유치원으로 이름을 바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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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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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3
(220.XXX.XXX.221)
2020-11-28 13:28:10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찾습니다
79년 대헌중학교를 함께 졸업하고, 대헌공고 전기과에 입학한 친구를 찾습니다.
"이름:이 창수",당시 간석동 상인천중학교 근처에 살던 친구입니다.
수원에 사는 최희정(010-9497-9437)입니다. 아시는 분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대포
(121.XXX.XXX.77)
2011-04-13 16:56:35
성형해라
뭔심정으로 낯짝을 드고다니냐 ...어이 동창회장 추연옥..박희철이 차라리 성형해서 얼글 아주 바까삐라 ㅇ ㅣ ㄷ ㅗ ㅐㅈ ㅣㄹ ㄴ ㅗㅁ 드 아....
이규석
(183.XXX.XXX.69)
2011-03-22 17:08:02
교명 변경은 문서대로 하나? 교명변경반대
사립학교의 전통은 역사와 동문들이 만들고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만납니다. 기술자로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하루 아침에 교명을 바꾸어서 대헌이라는 이름을보고 들어온 학생들의 생각과 학부모들을 생각해보셨는지? 모교가 없어진 졸업동문들은? 신중히 하여야 되는 것을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서류로 된 것은 서류로 고칠 수 있읍니다.재단의 횡포인지는 몰라도 동의한 총동문은 대헌동문이 아닐겁니다
13회 이종원
(59.XXX.XXX.64)
2011-03-15 22:14:23
교명 변경 절대로 반대 합니다
사랑 하는 선. 후배 동문님들이시여!
우리가 사랑하였던 대헌이란 두 글자를 지킬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아 단결하여
동참합시다!
동문의견도 묻지않고 찬성을한 총동문회도 규탄하면서 빠른 시일내 반대함을 표하도록 총 동문회측에 고하나이다!
2만여 대헌 동문들이시여 침묵할수 없는일 입니다!
각종방법을 중지를 모아 반대투장에 힘을 주시기 바람니다
김동선
(221.XXX.XXX.64)
2011-03-14 22:25:35
일치단결
대헌인이여 일치단결 힘을모아 단결하자
20회 기계과 김동선
20회김경민
(221.XXX.XXX.64)
2011-03-14 21:59:17
재단 측은 반성하라
58년간 배출한 2만여졸업동문들에게 제대로 의견도 묻지않은채 교명을 변경한 재단측은 반성하라
곽병진
(119.XXX.XXX.230)
2011-03-14 02:12:51
국가적 손실을 주는 재능재단을 심판하자~2
대헌공고를 들어가기위해 수십만길을 달렸고 대헌공고를 위해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대헌 후배들과 학교를 위해 살아온 시간들을 어떻게 보상하려 합니까? 이번에도 돈주고 사려 합니까? 얼마나 돈이 많습니까? 후배들과 학교를 위해 나아가 국가를 위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온 제게 왜 이렇게 허무하게 꿈과 희망을 묵사발 내는 겁니까? 재능재단 이사장님 대헌의 교명은 무엇가도 바꿀 수 없는 2만여 동문들의 고향입니다.
곽병진
(119.XXX.XXX.230)
2011-03-14 01:55:58
국가적 손실을 주는 재능재단을 심판하자~
국가를위해 나를위해 잠을 청해야 할 시간에 학교교명을 일반적으로 바꿔서 국가적 손실을 줍니까
2만여 종문들이 고향을 빼겼다는 서러움과 원통함에 일이 손에 잡히겠습니까
이 얼마나 국가의 손실을 주고 있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국가를 위해 나를위해 나아가 학교와 대헌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살아왔던 세월을 어떻게 보상하려 합나까?
보상할 수 있으시면 해보세요!
20회최성렬
(183.XXX.XXX.44)
2011-03-12 19:25:14
동창회장.상근부회장 정신좀 차려라
동창회장.상근부회장 정신좀 차려라
많은 대헌인이 전통을 지켜왔고 지키고 있는데 교명변경이라니 말이되는소리냐.
한 두 사람에의하여 학교교명이 변경되다는것이 정말 원통한 일이다.
총동창회 회장 추연옥은 각성하고 상근부회장 박희철은 정신좀 차려라.
.....교명변경은 절대반대 합니다......
20g회최성렬
(183.XXX.XXX.44)
2011-03-12 19:20:52
동창회장.상근부회장 정신좀 차려라
많은 대헌인이 전통을 지켜왔고 지키고 있는데 교명변경이라니 말이되는소리냐.
한 두 사람에의하여 학교교명이 변경되다는것이 정말 원통한 일이다.
총동창회 회장 추연옥은 각성하고 상근부회장 박희철은 정신좀 차려라.
.....교명변경은 절대반대 합니다......
홍연철
(61.XXX.XXX.162)
2011-03-12 14:30:46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는 있다.
추연옥씨,박희철씨 두분께서는 이번 사태에대하여 매너리즘에 빠지지 마시고 다시한번 깊은 성찰 바람니다. 우리모두가 생각은 달라도 하나의 대헌인 아닙니까? 순간 실수라면 실수라고 말씀하시고 이해를 구하세요.다 이해할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모두 하나가되는것입니다.그리하면 당신들은 비겁자가 아니요 진정한 대헌의 용기있는자로 불리우고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두분 진정으로 존경받는 대헌인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서승진
(221.XXX.XXX.117)
2011-03-12 02:55:28
절대 반대 합니다
교육 사업을 자기의 업체 이익을 위하여 업체이름까지 써먹어야 합니까....
법정 투쟁이라도해서 꼭 막아야 합니다.
... 대헌인이요 우리 하나로 몽치차 .....
20회 전기과 서 승진
임덕순
(183.XXX.XXX.44)
2011-03-12 02:07:25
합리적인 절차에의해
교명변경에 적극반대 합니다. 합리적인 방법과 절차에의해 변경하던지 해야지 일방적인 변경 편법에의한것은 적극 반대 합니다........20회 전자과 임덕순
문명언
(121.XXX.XXX.67)
2011-03-11 12:58:36
제3자도 주시, 환원이 대수
대헌공고 교명변경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기 &#46468;문에 3.1부터 지금까지 뉴스내용을 삭제하지 않고 반대이유를 적나라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여론의 장을 마련해 주신 뉴스플러스 담당자에게 감사드림. 이렇듯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3자도 알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와 재단측에서는 모르는 척 한다고 넘어 갈 일이 아니지 않는가. 사죄하고 원래대로 환원시키는 것이 재단의 미래를 위해서도 도움이 될 것임을 명심.
라호일
(221.XXX.XXX.64)
2011-03-10 23:34:32
교명반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헌공고 이름은 꼭 지켜져야 합니다.
신태열
(221.XXX.XXX.64)
2011-03-10 23:23:28
14인동문들 각성하라
학교 설립 58년 역사를 팔아먹은 14인 동문들 각성하십시요
백국현
(115.XXX.XXX.107)
2011-03-10 17:46:55
기사 삭제 안됩니다
이 내용을 삭제하셔서는 안됩니다. 정당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고 진실을 이야기 하는데 재능의 압박에 의해서 글을 삭제하는 것은 뉴스플러스에서도 표현의 자유가 안된다는 이야기 이고 또한 뉴스플러스의 지향하는 목표와도 다른 것이니 삭제는 절대 안됩니다. 부탁드림니다.2만명의 동문들이 그리 쉽게 교명변경을 수락한 것이 아니고 도둑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변경했습니다. 글 삭제는 절대 불가하니 부탁드림니다.
추희성
(61.XXX.XXX.162)
2011-03-10 15:33:19
대헌동문회 인재부재인가?
지금 대헌동문회는 16회 박희철 일인이 십수년간 좌지우지한다.회장은 허수아비일 뿐 이다무엇이 그를 동문회에 집착하게하나,추연옥씨도 교명변경사항에 대하여 물어보면 "자신은 잘 모르니 박희철한테 물어보라"한다. 그&#47167;게도 인재가없나? 아니다 인재는 많다 박희철씨가 이쯤에서 걸댄할때다.대헌인의 단합을위하여......
이두종
(220.XXX.XXX.163)
2011-03-10 15:16:10
썰렁하다 못해 .... 같은 현판식 분위기
그렇게도 현판식 단상에 앉고 싶은가?
학교의 교명을 바꾸어놓은 주역들.
얼굴 표정이 왜 그런가? 무엇을 잘 못했길래........
이제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책임져라 ( 동창회장, 학교장, 재단)
정영호
(220.XXX.XXX.163)
2011-03-10 15:15:34
대헌58회끝,재능1회
교명변경 반대하는 목소리가 메아리치고있는데 쇠귀에경읽듯,묵묵부답으로일관하는
재능재단과총동문회의 입장을표출해주기를기대해본다
만일 복귀하지않을시 2012년도 졸업식때부터 재능59회라하면,동문들이 용서하지않음을
명심하기바람.
김기주
(220.XXX.XXX.163)
2011-03-10 15:14:40
누구는 일인시위 누구는 현판식에
어제 현판식이 있엇는데 단상에 다리 쭉 뻗고 앉아 잘한다고 축하해주었데! 아 문수형 생각이난다 ! 문수형 편이쉬셔 그래도 반대가 99%야 잘해결 될거야, 동문 여러분 우리는 하나가 됩시다 뭉쳐야 산다 힘내세요 준식이 수고했다 문준식 화이팅
최기성
(220.XXX.XXX.163)
2011-03-10 15:14:04
교명반대
재능재단 대헌공고 교명 무조건반대합니다
김기주
(220.XXX.XXX.163)
2011-03-10 15:13:34
이완용 선생 생각에 젓어서
요 그당시 비대위에서는 교명 않바꾸기 합의 봐왔다고 집회를 행사로 돌리자고하여 이런 문구인지도 모르고 경축 행사로 돌린것아니겟수, 그결과 또 교명변경을 하게된것입니다 확인못한 저에 책임도 큼니다 무슨 벌이든달게받겠습니다]< 이분한테 물었데 답은 빤하지, 한분은 대헌에 대표성이 없고, 이런 중데사는 총회를 열어 결정할 사안 아닌가요 이사회를 열어 결정 했다고 하는대 대다수의 이사님들 전혀 모르드라고 또 어제
김기주
(220.XXX.XXX.163)
2011-03-10 15:12:38
대헌 동문들 보시오 아 ! 오늘 따라 이완용 선생 생각이나지 이완용 선생 존경하오
현판식에 동문이 축하 해주려 세사람이 참석했다 한사람은 대헌 출신이아니고 모 송도가 나왔대지 잘 모르겟고 여러동문이 알아보쇼 또한사람은 교명 변경 찬반에 대하여 의견 청취 과정에서 동문 아니아ㄴ 동문이라볼수도없지 두사람한테 의견을 물었는데 찬성 했데지 아마 [1998년 박성훈 이사장과 동문간 합의과정에서 후배들은 전쟁하게하고 밀물 작업으로{ 학교 교명은 일방적으로 변경할 의사가없음,}요거이 합의내용이
곽병진
(220.XXX.XXX.163)
2011-03-10 15:10:46
교명절대반대
고 김무수선생님께서 재자이자 후배들이 힘들고 지쳐있을때 하시던 말씀을 오늘 들었습니다.
할수있어 !! 대헌의 자긍심을가지고 해내!!
편히 쉬셔야할 선배님께 걱정시켜 죄송합니다.
해내겠습니다.
한민족 한피줄인 이북의 사람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가고싶어도 갈 수없는 내고향
재능재단 박성훈이사장님 고향인 대헌을 돌려주세요!
잠이 옵니까?
두다리가 편하십니까?
가슴아픈 이 마음을 압니까?
신철웅
(220.XXX.XXX.163)
2011-03-10 15:10:13
일치 단결 대헌의 힘을
뿌리가 약한것은 흔들면 쓰러집니다
대헌인이여 일치단결 힘을모아 저항 합시다
우리의 뿌리가 얼마나 단단한지 대헌의 기상을 보여줍시다.
대헌 화이팅!
차건송
(220.XXX.XXX.163)
2011-03-10 15:09:08
시대에역행
부모없이태어난자식인나!연어도 거슬러 고향찾아가는데 대헌이여 뭉치자 단결하자 투쟁하자 지금이 군주제도 아니고 왕정국가도 아니고 가다피가 물러나듯이 재능이 10년을 넘지못할것이다 19회
전영민
(220.XXX.XXX.163)
2011-03-10 15:08:27
공주대 교명변경신청서 반려기사를 읽으면서.........
2007년 12월 28일자 연문광장 기사에 의하면 공주대학교가 교육인적자원부에 신청한 교명변경신청서가 반려됐다. 반려이유중 하나는 "학내 구성원중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적지않으며, 반대하는 사람들의 집회가 계속되는 등 지역사회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반려했다"는 것이다.
곽병진
(220.XXX.XXX.163)
2011-03-10 15:07:51
비밀리 교명변경한 재능재단 해명하라~~
인천교육청 교명담당 박상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032-420-8315
통화내용입니다.
2010년7월교명변경 접수
2011년1월19일보완서류 공개여론조사 첨부요청
2011년2월14일여론결과접수
이 모든과정을 누가 계획했고 추진했습니까?
대헌2만여졸업생이 했을까요? 그럴리 없죠! 미치지 않고서야~ 혹 그런 선후배가 있다면 맞아죽죠~ 자기고향을 팔아먹는 사람은 미친XXX죠~
재능재단은 각성하고 고향을 다시 찾아주세요! 내고향 대헌을
오부근
(220.XXX.XXX.163)
2011-03-10 15:06:43
선, 후배사랑
꽃샘추위에 문준식 후배님 수고 하셨읍니다
일인시위하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재능재단은 꼭 이렇게 교명변경을 해야만 하는가 .......
교명을 변경하라고 한 동문들은 반성좀 하여야 할것 같네요
후배들을 일인시위까지 하게 만들고 반성들하세요.
곽병진
(220.XXX.XXX.163)
2011-03-10 15:06:03
재능재단은 어떤곳인가?
재능재단이 대헌학원을 돈주고 산것은 사실이다.
허나 2만여졸업생을 산것은 아니지 않은가?
왜 고향인 대헌을 죽이려하는가?
도덕적 윤리와 사학의 기본가치간도 없는 재단이 어떻게 인재를 육성한다고 소리치는가?
대헌공고를 졸업한것에 자긍심을 가지며 지내온 내가 싫어 진다.
졸업한 학교가 사라지고 고향을 가고 싶어도 고향에 갈 수 없는 이 현실을 누가 알까?
만약 재능재단 이사장님 모교가 없어진다면 가만 있을까?
김응태
(220.XXX.XXX.163)
2011-03-10 15:05:08
후배의사랑
선배님의 도움으로 멋진 사회생활하고 후배를위하여 최선을다하고 앞으로 졸업하는 후배들을위하여 도움을줘서 선배님에서 받은사랑을 주고싶다는 문준식후배 ... 동문이 없어지는 아픈마음 1인시위 현장에가보니 추운데 잎술이 하&#50562;게 타있는모습 홍성필,추연옥 아저씨들 보고 지나가는 모습 너같은 후배가 있어 참 좋다 고맙다
최근무
(220.XXX.XXX.163)
2011-03-10 15:03:52
문준식후배님 추운날씨 수고 했습니다.
대책위원회 여러분들들 항의방문에 감사드리고 꼭 대헌교명을 지켜주세요
문준식
(220.XXX.XXX.163)
2011-03-10 15:03:00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동문여려분 이제 시작입니다.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말로 하는 걱정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모교의 이름을 지키는 길입니다.
이춘섭
(211.XXX.XXX.166)
2011-03-10 13:27:04
숭의공설운동장의 감동을 기억하자!
문학산 슬기로운 정기를 받고.......대헌의건아! 그대들은 72~74년 숭의공설운동장의 감동을 기억하는가? 대헌의 단합된힘,대헌의함성,대헌의질주,대헌의질서,대헌의위용을..
어쩌자고 바꾸지않겠다던 교명을...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총동문회장과 임원들은 모든것을 제자리에 돌려 놓고 우리의 모교 대헌을 다시 찾아주길바란다.
백국현
(220.XXX.XXX.163)
2011-03-10 10:09:02
오늘도 한마디 합니다.
정말 우리가 어떻게 해야 대헌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늘도 생각합니다. 요근래 동문들과 무단히 많이 연락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이젠 우리도 만반의 준비를 한 상태입니다. 약속이행하지 않은 죄, 동문을 기만한 죄, 전통을 거스르고 사리사욕을 챙기려고한 죄, 후배들에게 거짓말 한 죄 너무 많아서 열거할 수 없지만 이젠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대헌인의 기개와 기상을 보여주겠습니다.
39회곽병진
(119.XXX.XXX.230)
2011-03-10 00:37:28
잠이 오지않는다. 내고향 대헌을 찾아주세요!!
체험마을 위원장인 나는3월9일 마을주민들과 선진지견학을 농촌진흥청과 인천을 경유해서 갔다왔다.
대헌이라는 마크를 달고 해안도로를 뛰던 옛생각에 눈물이...
억울했다. 화가났다.
대헌이라는 학교에 가기위해 앞만보고 달린 것이 지금의 교명변경을 보기위해서인가? 누가 보상할것인가? 누가 책임질것인가?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할까? 이것이 권력의 힘인가? 재능재단과 총동문회장은 책임을지고, 물러나라! 내고향 대헌
39회곽병진
(119.XXX.XXX.230)
2011-03-10 00:13:28
재능흑색선전
재능은 교직원을 동원하여(밥 줄이니 어찌 거역할 수있나)학생들에게 대헌에서 재능으로 교명을 바꾸면 재단측에서 투자를 많이한다고 선동시키고, 학부모들에게도 거짓선전을 난발하여 거짓이 진실인냥 흑색선전한 재단은 각성하라!
학교를 사업으로 생각하는 재단이 어떻게 인재육성의 요람인 학교를 책임지겠다고 얘기하고 다니는지 어이가없다.
흑색선전으로 교명을바꾸고 문제가 있을때마다 빙개를 되는 미꾸라지들.교명반대
쓴소리
(218.XXX.XXX.181)
2011-03-09 21:35:21
[꼭부탁합니다]
이 기사에 의견등록하시는 님들께서는 필히 네이버-카페에 오셔서 [대헌지킴이]를 치시고
기사와 관련하여 교명변경반대 대책위원회의 발언대인 카페에 가입하시고 글을 남겨 주시기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뉴스플러스에 감사드립니다.끝까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백국현
(14.XXX.XXX.65)
2011-03-09 11:51:13
교명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세상에 자기의 얼굴을 바꾸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자기의 모교를 없애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교명변경을 승낙하고, 교명변경을 추진한 사람들 양심이 있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도대체 그들은 어디 출신이며 어느 별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교명변경은 불가입니다. 재능재단! 다시 우리의 교명 대헌을 돌려주시기 바람니다.
이종원
(211.XXX.XXX.217)
2011-03-09 09:40:06
교명 반대
교명 개정에 절대 반대 합니다
재단측의 마음은 이해 하나 아무리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서 돈주고 산 학교 교명을
바꾸고 싶어도 동문들의 반대가 있으면 헤아려 주시어야 함에
중학교나 대학교와 달리 고등학교는 특히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죽을때까지
영원히 자기의 모교의 이름을 마음속에 담고 잘되기를 바라면서 선.후배간의 동문들이
똘똘 뭉치어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도록 애쓰고 있는데
그런 꿈을 짖밝은//
신꼼순
(221.XXX.XXX.64)
2011-03-09 00:06:51
교명반대
무조건 반대합니다. 동문회 사무실에 항의합시다......032 - 873 - 7711 무조건반대 . 무조건반대 동창회장 추연옥 반성하라. 동창회 임원 반성하기바란다.동창회 임원들은재능학원 출신이냐.몬난것들 반성하기 바란다.
이대현
(221.XXX.XXX.64)
2011-03-08 23:41:46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무조건반대.반대.반대.무조건반대...............20회 전자과 멀랑( 이 대 현 )
신꼼순
(221.XXX.XXX.64)
2011-03-08 23:23:47
자랑스럽다.내후배
문준식 후배님 자랑스럽다. 나도 문준식 후배처럼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모교의 이름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런 내후배....대헌인이여후배을바라...
신꼼순
(221.XXX.XXX.64)
2011-03-08 23:21:28
자랑스럽다.내후배
문준식 후배님 자랑스럽다. 나도 문준식 후배처럼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모교의 이름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런 내후배....대헌인이여후배을바라...
이경희
(221.XXX.XXX.64)
2011-03-08 23:05:39
추씨 참한심하다
추씨 참한심하다. 대헌산악회 계양산 산행후 교명 변경에 대한배경을 설명했다고 하는.데 언제. 어디서.했는지 설명도 못하며서 참 한심한 발언만 하는군.....추씨 참 한심하다
이병권
(115.XXX.XXX.107)
2011-03-08 18:43:35
회장 자격이 있나...?
회장 자격도 없는 사람을 회장으로 추대했스니 이런 사태가나지.........추연옥.박희철 지구에서사라저주길...........
유진호
(115.XXX.XXX.107)
2011-03-08 18:42:07
총동창회는 각성하라!
추씨정신차려,교명변경을 반대하는 동문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언론에까지 하는데 당신회장마저........ 추연옥 각성하라
교명변경반대
(115.XXX.XXX.107)
2011-03-08 18:40:25
총동찬회 변명-2
2011년 1월에 회의를 했다고 거짓말을 합니까? 기사를 잘
보세요. 재단은 2010년 12월에 동이를 받았다고 하네요..그럼 독단적으로 한 것이지요..
교명변경반대
(115.XXX.XXX.107)
2011-03-08 18:38:44
총동창회 변명-1
추연옥 회장님 2010년 10월 대헌산악회 임시산행에서는 교명변경문제가 아닌 산악회장 선임문제로 만난것이고 교명변경 토론은 없었고요. 학교측 설명회는 재단입장을 설명하다가
회의 참석 동문들이 별도로 회의를 하여 향후 충분한 여론 수렴을 하겠다고 해놓고 총회는 물론 임원회의도 없었으면서
박추홍
(115.XXX.XXX.107)
2011-03-08 18:36:57
추연옥씨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모르시는가?-2
렇다면 지극히 소수동문들만 교명변경에 찬성하고 있고 동문회에 소극적이고 동문회비를 내지않는 많은 동문들이 지금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는것을 당신이 지금 언론에서 까지 말 하고 있질안나요? 자신이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 설치는것같아 측은한 생각이 드는군요/ 깊이 생각하시고 현명하게 처신하시길바랍니다.
박추홍
(115.XXX.XXX.107)
2011-03-08 18:35:21
추연옥씨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모르시는가?
추연옥씨/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교명변경을 반대하는 많은 동문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들 서슴엾이 언론에 까지 하는데 정말 자질 미달인것 같소. 당신말대로 동문회비 안내는사람들이 반대한다고 하는데 졸엽생 2안여명중에 몇명이나 동문회비를 내고있나? 100 여명은내고있나? 그
정무문
(115.XXX.XXX.107)
2011-03-08 18:33:35
추회장이 문제다
추회장문제있다. 동문회비를 걷기위해서는 동문가가호호 지로용지를 돌리면서 중차대한 학교교명을 변경하는 문제를 "어떻게 일반동문들에게 찬반여부를 묻느냐"하면서 일부임원들이 결정할수있나? 또 이사회는 적법절차적으로 이루어어졌나? 자기마음에 들지않는 이사들은 연락도 않하고...또 동문상호간 갈등만 부추기게 하는 자신의 무능은 생각안하고 회비운운하는가? 왜 동문회비를 박희철 개인통장으로 입금하라 하는가? 지금동문회가 대표성은 있는가?추연옥은 자숙하길 바란다,
교명변경반대
(115.XXX.XXX.107)
2011-03-08 18:32:08
교명변경반대!!
재학생여러분! 여러분이 입학할때는 대헌공업고등학교로 알고 입학을 했겠지만 입학식 다음날 졸속으로 현판식을 거행?한 교장선생님에게 공부를하고 졸업을 하시면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의1회,2회,3회 졸업생이 되십니다.지역사회와 전국에 2만여 동문이 각계각층에서 화동하고 있으며모교에 대한 애정과 추억과 밀어주고 끌어주던 정은 이제 없어진다고 생각해 보시면 답답한 심정일 것입니다.동참하여 항의 합시다.
조충환
(221.XXX.XXX.196)
2011-03-07 21:05:12
반대합니다!
적극 반대합니다!
-25회 기계과 조충환-
윤민철
(211.XXX.XXX.18)
2011-03-05 12:48:49
난 대헌공고 나왔는데>>
반평생을 대헌인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어디가서 대헌인이라 말도 못꺼내게 되었으니 참 CB럴 J도 어쩌란 말이냐?? 재능재단과 대헌공고 총동문회는 각성하라!! 왜 이지경이지?? 떠그럴
정영호
(119.XXX.XXX.172)
2011-03-04 09:39:29
대헌유비쿼터스고교. 좋은데..참~조은데
대헌은 어머니품속과같은곳입니다.싫다고 모자의연을 끊을수없듯이..
2만여 동문모두가 한평생짊어지고 살아가는 우리의영원한 운명입니다
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4 05:45:27
꿈 속에서도 학교가 나오내요!!
잠을 청할 수 가없습니다.
꿈속에서 고 김문수선샌님을 뵙습니다.
편히쉬셔야할 선생님께서 저승에서도 재능재단과 총동문회장님의 독단적인 행동때문에 제자로써 면목이 없습니다.
선생님 해내겠습니다.
어찌 선배님이시자 스승님께 이승에서도 그렇게 괴롭히던이 너무 원통하고 분해서 잠을 청할 수 없습니다.
재능재단 박성훈이사장님 고향인 대헌을 돌려주세요!
대헌총동문회장 추현옥선배님 고향인 대헌을 돌려주세요!
비공개
(218.XXX.XXX.127)
2011-03-03 23:28:56
입학해쓴데
왜 들어오니까 바꺼
짜증나게
들어오기 전에 바꿔놓던가 입학하고 다음날 바로 바꾸네
- -
신철웅
(58.XXX.XXX.105)
2011-03-03 22:48:04
말로만 할것인가 모교 현장에서 으싸 으싸
학교는 매매 할수 없다고 했는데 그것도 모자라 학교를 돈벌이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대헌 총동문은 중동사태를 거울삼아 현장에서 처리합시다.
김기주
(110.XXX.XXX.242)
2011-03-03 22:23:49
대헌공고 총동문회장 귀하
선배님 동문 몇사람한테 슬쩍물어보고 이사회도 않열고 밀실도장을 찍었슴니까 이지탄을 어떻게 다밭으시려고 이완용이가 갑자기 생각이나네요 1998년에도 후배들은 전쟁 터에 밀어놓고 어느한분이 합의보아온게 교명은 임의대로 바꿀 생각이없다 로받아와 우리가 또이고생을하네요 선배님 취하할 생각은 없으세요? 다시한번생각해보시죠 학교가없어져요 이만여명이 울고있어요 역사를 잘도리켜보세요 존경하는 동문회장님
김기주
(110.XXX.XXX.242)
2011-03-03 22:08:42
대헌공고 교장은 각성하라 [부끄럽지도않나]
인천교육청이 언제부터 초고속 시스템을 도입했읍니까 인천교육이 전국에서 꼴찌이었는 이제 초고속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국일등하겟네 나근형교육감 화이팅 [대헌공고 교장은 무엇이 그렇게급했나요 임기가2년 남짓 남았나본데 교장은 인천사람이요 또한 인고는 동문회가 잘되는걸로아는데 깊이 반성해보슈
김기주
(110.XXX.XXX.242)
2011-03-03 21:55:54
대헌공고 행정실장 및 교장은 들으시오
2011년 1월26일 구정연휴를 이용해 2월14일까지 교명변경 찬,반의견을 물엇다 반대의견이 많아지니까 교직원에게 일반인 에게도받으라고 독려를 하고 또한 일반인이 당사자요 당사자는 재학생 학부모 동문이 당사자요 찬성표느 불법이고 또한 교육청과 뇌물이 오고같는지는 모르지만 14일 의견마감하여 발표도않고 15일교육청 승인을 받아냄니까 인천교육ㅊ
김기주
(110.XXX.XXX.242)
2011-03-03 21:40:18
재능재단 이사장 박성훈은 각성하라
1998년 교명변경 시도시 대헌동문과 서면약속한 5개항을 잊었는가? [새대가리인가] 1,교명은 일방적으로 변경할생각이없다 2,모교출신 교직원에 불이익을 주지않겠다 3,모교발전회의에 동문을 참여시키겠다 4,육상부를 적극 육성 하겟다 5,재단에서 대로변에 건물신축시 동문회 사무실을 제공하겟다. 5개항약속을 하나라도 지킨것이있으면 말하시오 교명변경 절대불가요
윤춘기
(121.XXX.XXX.242)
2011-03-03 18:48:10
대헌공업고등학교 교명변경반대
나는 대헌14회 졸업생. 작으나마 인천과학교를사랑하느사람.
요즘은 능력이 있으면 마음데로 이루는 세상이되었죠
숲! 못난 병든.기형.잡초등을 포용하듯 과거교명이 내일을 방해한다는 생각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문준식
(112.XXX.XXX.10)
2011-03-03 16:51:33
전화항의 찬성
1인 시위한 문준식입니다..전화항의 하는거 찬성합니다..
재능재단,모교 행정실,총동문회,해당기관(인천시 교육청)에 홈페이지 항의 글 및 항의 전화하는거 좋은 생각입니다..찬성입니다.
재능학원 대표전화-032-890-7061
모교 행정실 032-764-1197
총동창회 032-873-7711
인천교육청민원실 032-420-8315 입니다..
gkstlagkek
(118.XXX.XXX.221)
2011-03-03 15:40:00
교명반대
동문들이여 재단사무실과 동문회사무실에 전화항의합시다
전화번호 032-873-7711
39회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3 15:26:42
교명반대 교명반대
교명반대에 1인 시위한 문준식 후배님 고생하셨습니다.
선배로써 옆에서 함께 해야 하나 지방에 있어 지금은 함께동참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연락주시면 가겠습니다. 교명반대에 적극 동참합니다.
이병권
(118.XXX.XXX.221)
2011-03-03 15:26:10
교명변경불가
재능이모냐'교명변경은절대불가
마루타
(118.XXX.XXX.221)
2011-03-03 15:16:28
교명반대
뿌리가흔들린다 동문회가 꼭 필요한가요 역사와전통이 살아졌는데 (동문회장 이 교명변경승인했다면서요 )한심하다 대헌동문 선후배님들 2012년부터는 대헌이살아지고 재능유비스 가탄생하는구나 답답하고 한심하다
김인남
(211.XXX.XXX.218)
2011-03-03 13:21:01
바꿔라
아! 여&#46979;는다.교명 바꾸기전에 총 동문회,재단관계자님들 생각을 바꿔라
허광범
(119.XXX.XXX.19)
2011-03-03 12:59:09
대책위원장 모교 항의방문!!
이 두종(11회) 대책위원장님은 금일 문 명언(14) 위원. 김 응태(19)위원. 김 익수(22)등과
모교 교명반대 의사를 전달하고자 모교를 항의 방문 하였습니다. 대책위원회의 향후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광범
(119.XXX.XXX.19)
2011-03-03 12:53:18
오늘 모교정문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3월3일 모교 정문에서 교명반대 대책위원 (40) 문 준식 동문이 [대헌공고교명변경결사반대]
피켓을 들고 두시간 동안 1인 시위를 하여 재학생과 동문들 교직원 선생님들에게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격려하여 주시고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은 더욱 협조하여 이번
사태를 대헌인 답게 슬기롭게 대처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학
(119.XXX.XXX.51)
2011-03-03 11:14:40
너무하군요
글구 이런 일은 총동문회에서 회비납부만 독촉하지말고 총동문회 의견은 어떻다는 요지의 설문조사라도 해서 서로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했으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총동문회의 말못할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재 의견수렴을 하여 조치했으면 합니다.
김정학
(119.XXX.XXX.51)
2011-03-03 11:08:50
너무하군요
대헌 이라는 교명은 50년이 넘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이름입니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고 이룩된 대헌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런데 이런 대단한 역사와 전통을 재단이 바뀌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교수형을 받아야 하는지요. 그럼 재단이 바뀔때마다 그 이름이 계속 바뀌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꼭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야 학교가 발전하고 동문이 출세를 하는지 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참 어이가 없습니다.
백국현
(121.XXX.XXX.142)
2011-03-03 10:21:58
교명변경은 불가합니다.
어제도 글을 썼지만 모교의 앞날이 무척 걱정이 되네요. 앞으로 동문이라는 말이 점점 더 사라질것 같네요. 학교에서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사리사욕만으로 교명을 변경하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강만
(112.XXX.XXX.102)
2011-03-03 10:21:38
교명 변경에 적극 반대합니다.
교명 변경에 적극 반대합니다.
임한섭
(221.XXX.XXX.73)
2011-03-03 05:53:04
기가막혀......
14회 임한섭은 많은동문의 자부심인 최종학력지인 출신고등학교의 교명을 단순 일괄성이라는 이유로 개명함은 존재의 삭제임이 명확한데 재단과 학교관계자는 스스로를 간판으로 내세워 먹고사는 기업가의 졸열함이 느껴저 기막히고 그에 대응치못한 스스로와 동문회의 각성을 촉구한다.
이두종
(59.XXX.XXX.28)
2011-03-02 23:05:55
아직도 무엇인지 느끼지못하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제대로 된 회의나 의견수렴 없이 동의해준 동창회장의 의견만 갖고, 무엇이 그리급해 학교의 교명을 바꾸려 했는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와 재단측은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국현
(121.XXX.XXX.142)
2011-03-02 21:50:16
지금 입학하는 학생들한테도 물어보세요.
이곳 저곳 사이트를 보니까 건축과에 입학하는 친구가 자기도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 마음에 안든다고하네요. 도대체가 무엇을 위해 교명을 바꾸는지 알수가 없네요. 시대적인 흐름과 이름에 대한 혼동이 온다는 말도 안되는 자기만의 괴변을 늘어 놓는다는 것은 지식인의 한사람으로서 각성해야 될 일이 아닌가 싶네요. 전통을 무시하고 발전한다는 사상자체가 참 불가사의한 재능의 원칙이네요. 참으로 우습기 그지없네요.
김영중
(119.XXX.XXX.178)
2011-03-02 17:09:57
자중하십시요.
58년의 전통과 2만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역사가 서려 있는 대헌공고인데 작고하신 분 이나 현 대다수의 동문들이 반대을 하고 있는 되도 총 동창회장과 몇몇 동문들께서 개명 하는데 앞 장을 섣다하니 어찌.동문들의 얼굴을 뵐수 있으며 이 땅위에 살수 있겠습니까? 부디 자중 하시고 교명 변경은 절대로 반대하며 있을수도 없는 일이다.
김만기
(147.XXX.XXX.81)
2011-03-02 17:06:52
학교 발전을 우선 생각하라..
20회 김만기 입니다. 58년 전통의 대헌공업고등학교를 2만여 동문들의 동의 없이 교명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인천 기술의 요람 대헌공고가 재능
재단 이라는 것 알 사람은 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동문과 재단이 서로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길이 우선이지 교명만 바꾼다고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재단은 좀더 신중한
행동을 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강동화
(123.XXX.XXX.147)
2011-03-02 16:35:58
역사를 왜국하는 재능재단
대헌공고를 졸업을 자랑스럽게여겨왓건만 누구 마음대로 이름을 바꿀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그래도 대헌의 이름으로 기술을배워 한회사에 경영인이되여 덧덧하게 지내고 있건만 무슨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 그냥 대헌공고로 하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재능재단에 묻고 싶습니다 실력있는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은 안하고 교직원들 뭐하나 의심스럽네 뭐 동질감이 떨어진다고 ...정신들차리세요 재능재단님들
강동화
(123.XXX.XXX.147)
2011-03-02 16:35:58
역사를 왜국하는 재능재단
대헌공고를 졸업을 자랑스럽게여겨왓건만 누구 마음대로 이름을 바꿀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그래도 대헌의 이름으로 기술을배워 한회사에 경영인이되여 덧덧하게 지내고 있건만 무슨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 그냥 대헌공고로 하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재능재단에 묻고 싶습니다 실력있는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은 안하고 교직원들 뭐하나 의심스럽네 뭐 동질감이 떨어진다고 ...정신들차리세요 재능재단님들
강동화
(123.XXX.XXX.147)
2011-03-02 16:35:58
역사를 왜국하는 재능재단
대헌공고를 졸업을 자랑스럽게여겨왓건만 누구 마음대로 이름을 바꿀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그래도 대헌의 이름으로 기술을배워 한회사에 경영인이되여 덧덧하게 지내고 있건만 무슨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 그냥 대헌공고로 하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재능재단에 묻고 싶습니다 실력있는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은 안하고 교직원들 뭐하나 의심스럽네 뭐 동질감이 떨어진다고 ...정신들차리세요 재능재단님들
최대현
(59.XXX.XXX.178)
2011-03-02 16:10:12
인천의 역사가 무너지는구나
아! 통제라 인천역사의 한 부분이 사라진다
결단코 교명변경을 반대한다
김정연
(61.XXX.XXX.99)
2011-03-02 15:34:38
대헌공고 교명변경 반대한다
대헌공고 출신으로 인천에 태어나 뿌리를 내리고 긍지와 자부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명 변경을 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교명을 변경하려는 재능재단의 일련의 행동에 대해 절대 반대를 하며 당장 철회해야 될것입니다
이철
(222.XXX.XXX.69)
2011-03-02 15:32:57
교명 변경 반대
많은 졸업생들이 인천에 터를 잡고 사는데 학교 교명 반대하는데 왜 변경하려는지
재능재단은 반성해야한다
교명변경 절대 반대합니다
최근무
(152.XXX.XXX.1)
2011-03-02 15:25:34
대헌 으로 쭉 ~~~~가는거야
반대 서명 운동에 앞장선 사람입니다 부평에서 눈이 오나 비가오나 대헌공고의 긍지를 가지고 통학했었는데 일방적으로 교명 개명은 억장이 무너지는소리입니다. 내용을 모르는 동문들께 문자보내서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반대철회 투쟁을 합시다!동문회 주최로 학교에 항의방문합시다 철회할때 까지 압력을 행사합시다 최소한 대헌 유비쿼터스고까지는 인정 합니다. 20회 기계과 졸 대헌동문들이여 일어 나시라 들불처럼
이용호
(218.XXX.XXX.195)
2011-03-02 15:06:51
교명변경!..절대반대한다!
19회.인천에서 어렵게 살아가면서 모교,중,고,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사회에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살았고 앞으로도 인천에서 살아야 하는 모교출신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살아있는 모교를 3번씩이나 충격을 줘 통탄을 금할길없습니다..현,부산출신재단은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수있다고 하는생각.버려야한다.현.재능재단은 각성하라.교명변경은 절대반대한다!
방선규
(59.XXX.XXX.178)
2011-03-02 15:01:33
니들(재능재단)이 뭘 알어! 대헌의 역사를...반대 반대 반대 한다
반대명분을 더이상 설명해야 입만 아프다 총동문회는 지역신문 (인천일보)에 이문제를 개제하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재능재단의 오판을 철회시켜야한다.
정영호
(118.XXX.XXX.221)
2011-03-02 13:50:40
재능재단을규탄한다
반평생이상을 대헌인 이라는자긍심갖고살고있는데..동문들의의견을무시한개명은
일제강점기 창씨개명과다르지않고,역사와뿌리를뽑아버리는것과같다할수있음.
그러므로 대헌유비쿼터스고교 로하기바람
김연식
(210.XXX.XXX.129)
2011-03-02 13:38:33
대헌공고 교명 반대
58년간 배출한 2만여 졸업동문의 의견을 묻지 않고 교명을 변경하려한 재능재단의
처사에 반대합니다..
문학산 슬기로운 정기를 받고 황해수 푸른물결 가슴에 안은 대헌이여 영원하라...
강종기
(115.XXX.XXX.147)
2011-03-02 13:32:09
재능재단 이사장의 출생지가 어디신가요.
22회 기계과를 졸업한 졸업생 입니다. 현재능재단 이사장의 출신지역이 인천이 아니십니까?대한민국에 현재 대헌공고의 인재들들이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역활을 다하고 있는데 대헌공고가 맘에 안들면 재단을 포기하고 나가든가 무슨 짓을 하시는 겁니까? 지금. 즉각 교명변경 철회하고 졸업생들의 의견에 동참 하세요. 욕먹어서 좋을일 없잔아요. 인천의 자부심인 대헌공고를 잘 모르시나요..
윤정섭
(115.XXX.XXX.147)
2011-03-02 13:23:04
명문중에 명문고를 ..
22회 기계과를 졸업한 졸업생으로서 가슴이 찌져지고 앞이 안보입니다.재능재단측은 즉각 교명변경을 철회 하십시오. 장수동 시골 흙길을 발으면서도 자부심을 가지고 먼길인 모교를 개근으로 졸업했고 어디가나 모교에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현재능재단측은 이런 명문고의 맥을 왜 끊으려 하는가? 훌륭한 대안을 모색하여 대헌인의 긍지가 영원이 같이 할수 있기를 애원해 봅니다..교육재단이 돈만보고 사는겁니까..
하광철
(61.XXX.XXX.135)
2011-03-02 13:14:08
교명명칭변경반대
일고의 논의할 가치조차 없는 짓을 학교관계자분들이 참한심하다못해 불쌍합니다.
대헌공고를 지켜주세요. 부디~~~~~~~~~
심명보
(211.XXX.XXX.34)
2011-03-02 13:12:46
교명변경 결사반대
5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헌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하루아침에 땅바닥으로 팽겨치고 교명변경으로 얻어지는 것이 무었인지?? 학교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구체적 이유도 없이 극비리에 변경하려는 재단과 일부 몰지각한 동문들의 행태를 고발하며 종전에 학교에서 교명변경에 대하여 설문한 내용은 발표도 하지 않은채 강행하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결사반대
이종식
(115.XXX.XXX.147)
2011-03-02 13:11:42
문학산 정기가 끊기는 순간..
대한민국의 명문 대헌공고가 사망했다.인천에서 문학산 정기가 끊어진다 하면 재능재단측의 발전이 있을것 같은가? 어떻게 이런 몰지각한 일이 있습니까? 대헌동문,동창 여러분 밥은 굶어도 좋습니다. 교명변경 결사반대하여 우리의 생명을 지켜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재능재단측은 교명변경 즉시 철회하고 교육재단으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졸업생들의 애향,애교심을 계속 가질수 있도록 원상복귀를.명문중에 명문을..
강동구
(118.XXX.XXX.221)
2011-03-02 13:02:57
교명변경반대
재능이뭐야?뭔예술단체인가,무슨광대놀이도아니고 학교이름을재능으로바꾸냐
대헌인이여 영원하라~
김익수
(115.XXX.XXX.147)
2011-03-02 12:54:08
교육재단으로으로서의 평가를 받을수 없는 수준이하의 행태
대헌공고22회 졸업업생이고,현재까지 모교 졸업생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다.재능재단측의 이번 처사는 비방받아 마땅하다고 생각안는가? 어찌 교육을 돈버는거에 치중하는가?졸업생들은 사회에서 모교 후배들에게 모든것을 다 해주려고 애를 쓰고 있다 .재능재단이라도 교명변경않고 좋은 대안이 있으리라본다. 즉각 철회하고 원대원귀해 주세요....
오부근
(175.XXX.XXX.216)
2011-03-02 12:45:01
동문들이여 적극동참교명반대
저는19회 졸업생입니다
인천대헌58년의 역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진다니 너무 황당하네요
대헌 모든 동문들이 참여하여 교명반대에 적극 동참 부탁 드립니다
재능재단은 2 만여 동문을 배출한 대헌공고 이름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균
(119.XXX.XXX.183)
2011-03-02 12:28:29
대헌자부심 상실 이제그만
58년에 역사를 재능재단이 죽이려고 한다 개탄에 가슴이 무너진다
정철영
(124.XXX.XXX.207)
2011-03-02 12:17:47
어쩌구니 없는 재능재단
58년 역사를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로 끌고가고 있는 재능재단이군요. 어떻게 그동안 졸업생들과 주위에 아무런 예고 없이 변경할 생각을 했을지 정말 교육재단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 입니다.40회 대헌공고 졸업생으로서 한치 부끄럼없이 대헌공고 출신이다 하고 자랑스럽게 말하곤 했는데 .. 재능재단이 2만여명의 동문들에게 부끄러움을 주는군요. 재단을 인수했으면 전통을 깨지않고 발전할수 있는 길을 찾아보시오.
39회곽병진
(211.XXX.XXX.12)
2011-03-02 08:32:57
재능재단은 일본과 무엇이 다른가?
39회 졸업생이며 99년부터 2008년까지 모교에서 근무를 한 모교선배로서 재능재단은 사학 을 사업으로만 하려 했으며, 또한 졸업생동문 교직원에게 무안의 압력을 행했었다. 동문회 활동조차도 눈치를 보며 선,후배를 만나야 했었다. 재능은 대헌2만동문 졸업생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학교가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채입니까? 교명을 바꿔 무엇에 쓰려합니까? 다음은대헌의 자랑이자 전통인 육상부 해체입니까?
김응태
(122.XXX.XXX.20)
2011-03-02 02:00:40
2 번째
를 자랑하며 전국의 어느공고보다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2만 동문여러분 대헌공업고등학교를 사랑합시다 인천공설운장에서 드람통을치면서 외쳤던 빨간마후라 대헌공고 장거리 육상우승 행복했죠 대헌공고 대헌공고 교련우승 대헌공고 대헌공고 울고 불렀던 대헌공고 지키고 이어갑시다 나의모교 대헌공업고등하교 ...
김응태
(122.XXX.XXX.20)
2011-03-02 01:45:25
모교사랑
존경하는 선,후배님 19회 입니다 해군에서 대헌공고의 위상은 감히 전국어느학교도 못하는 동문단결과 해군발전에 큰기여를 했고 수병부터 고급장교까지 대헌공고 실력을 인정받아 조기진급부터 요직에 근무하였읍니다 부산에서 14회 임한섭 19회 김응태 2명은 대한민국 수산업 전체 40%를 차지한 단체에서 선장 300명을 통제통솔하여 국민의 비타민공급에 책임을 다한 대헌공고의 자랑이며 힘이었읍니다 사회각분야에서 대헌공고
김기주
(175.XXX.XXX.204)
2011-03-02 01:16:17
재능재단 대헌공고 교명 변경 절대반대
재능재단 대헌공고 교명 절대반대
1997년 재능재단 박성은이사장은 불법으로 대헌학원을 매입하고 대헌을 재능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려시도하다가 1998년 대헌공고동문들이 들고일어나자 손을 들었다.
양심으로는 할수없는일입니다 교명변경 절대불가하고 대헌동문 여러분 학교가없어짐니다 상상해보십시오 동참요
허kwangbum
(175.XXX.XXX.204)
2011-03-02 01:12:28
몰래한 일은 몰래 탄로납니다 3.1절인데 ~
몰래 한 일은 모르게 탄로납니다.오늘은 3.1 입니다.
우리 대헌공업고등학교는 물리적으로 사고 팔 수 없는 사학재단임에도 재능재단이 인수를 했지만 교명변경 반대하던 김문수 님이 작고하신 뒤 일방적으로 변경을 시도하지만 2만여명 졸업생을 모두장님으로 만들수는 없을 것임에 양식있는 관계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대헌 홧팅
문준식
(222.XXX.XXX.137)
2011-03-02 00:32:31
두개의 동문
최중식님 말씀대로 이미 대헌공전은 재능이라고 바꾸었죠...
전문대 같은 경우는 이미 동문이 2개로 나우어진 상태입니다.
대헌출신.재능출신.이렇게여...재능학원 홈페이지에 보시면 1997년에 학원을 설립한것으로 나옵니다..설립이라는 단어가..이미 재단에서 그전에 갖고 있는 전통이나 동문들은 안중에도 없는것이죠..그래서 이름을 더욱더 지겨야 합니다..대헌동문 화이팅
박익열
(211.XXX.XXX.27)
2011-03-02 00:19:19
절대반대
을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해야 될것입니다. 어찌 동문들을 무시할수 있는것인지....
최충식
(218.XXX.XXX.181)
2011-03-02 00:15:31
오!! 통제라***
아!! 애재라 이!! 통제라 반세기 전통의 우리 대헌이 날아 나갑니까??
왜!!! 이러시나요. 이제 우리 모두의 모임 명칭을 [재능]이라 해야 하나요???
김진왕
(222.XXX.XXX.137)
2011-03-02 00:14:52
58년의 역사
재능재단의 교명변경의 결정을 즉시 철회하고...58년의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면서 학교 발전을 도모할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입학하는 입학생들도 변경 이름을 무지 싫어 합니다.인터넷 계시판에서 확인해 보세여..같이 상생할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박익열
(211.XXX.XXX.27)
2011-03-02 00:14:48
절대반대
하나의학교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졸업생들과 재학생의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단은 잘알고 있을것입니다 처음부터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의 의견을 들은후에 진행했다면 올바른 명분정도는 얻을수 있었을다입니다ㆍ그러나 모두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처리하려 하였던 재단측의 잘못은 재고의 가치조차 두지를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제 재단은 그동안의 잘못을 동문들께 석고대죄하여 동문들로 하여금 모교에대한 사랑과 관심
문준식
(222.XXX.XXX.137)
2011-03-02 00:11:10
결사 반대
대헌공고 40회 졸업생입니다.
일반적인 교명 변경은 절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산업화되어있는 제능재단은 2만여며의 졸업생들을 기만하였습니다..
저 또한 학창시철에 벽돌벽돌 하나하나 나른 기억이 있습니다.
기업으로 취면 저또한 소액 주주인 셈이죠...
주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명변경 절대 반대 입니다..
장덕수
(222.XXX.XXX.137)
2011-03-02 00:09:29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습니다..
2만여 동문님들 하나대는 길만이 이길수 있는길입니다..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고 승리의 길을 위해 하나 됩시다..
2만여 선,후배님들 모두 동참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이길수 있습니다..대헌공고 40회 졸업생 장덕수
이두종
(59.XXX.XXX.28)
2011-03-02 00:09:03
대헌공업고등학교 교명 변경해서 무엇을 하려고
사랑하는동문여러분 대헌공고 교명 변경이라는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모두 속았습니다. 그토록 학교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고인 김문수 선생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학교 교명이 그렇게 쉽게 변경될 수 있다면 역사와 전통이 무엇이 필요 하겠습니까? 소수의 의견을 듣고 결정한 동창회장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것을 믿고 인정한 학교 재단측에 강력히 항의 하며, 우리를 인정할 수 있는 답변을 촉구합니다.
허순삼
(119.XXX.XXX.53)
2011-03-01 23:22:36
대헌공업고등학교 교명 변경 절대반대
재능재단 대헌공업고등학교 교명변경 절대불가
오늘은 삼일절! 삼일절의 얼을 살려 대헌의 동문들이여 !! 일어나라 58년의 사학을
장사꾼의 논리로 팔고산 집단 재능이 잘되길 바라는가
우리 대헌의 2만명의 동문은 궐기한다.
우리의 단합된 모습과 글로벌리더의 자세로 심도있게 생각해 봅시다.
재능유비쿼터스고로 교명바꾼다고 명문되는가 재능전문대로 바꿔 명문대되었는가?
명문은 동문들의 역할에 따라 인정되는것이다.
문명언
(203.XXX.XXX.84)
2011-03-01 23:18:02
대헌공고 교명변경 강력반대
1. 대헌공고의 역사적 전통과 동문 다수의 의견을 무시한 재단측의 일방적이고 편법적인
처사를 지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함. 2. 대책위에서는 대헌공고 졸업 동문들의 "교명변경 반대 서명"을 취합하여 인천시 교육청에 탄원서를 제출(2.25)하고, 재단측에도 교명 변경의 부당함을 통보(2.26)함. 3. 향후 2만여명의 동문들을 대상으로 교명변경 반대 서명을 지속하고, 학교를 방문하여 항의 및 시위를 전개할 계획임.
문준식
(222.XXX.XXX.137)
2011-03-01 22:13:38
대헌공고 교명 변경 절대 반대
대헌공고 40회 졸업생입니다.
일반적인 교명 변경은 절대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산업화되어있는 제능재단은 2만여며의 졸업생들을 기만하였습니다..
저 또한 학창시철에 벽돌벽돌 하나하나 나른 기억이 있습니다.
기업으로 취면 저또한 소액 주주인 셈이죠...
주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명변경 절대 반대 입니다..
전체기사의견(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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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ㅈㄹ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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