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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측, 교명변경 반대 서명 교육청 제출 사실달라 반박
2011년 03월 03일 (목) 02:03:33 [조회수 : 1074]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인천 대헌공고 교명 변경에 대한 대헌공고 졸업동문의 반대 탄원서명자 숫자와 관련 재능교육재단 측은 서명자 숫자가 5천명은 사실과 다르며 교명변경에 반대하는 동문들의 탄원서도 인천교육청에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단측 관계자는 "인천시 교육청에 알아본 결과 반대서명용지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본지는 재확인 결과  교명변경 반대 서명자는 600여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최초 기사의 5천명을 600여명으로 수정했다.

그러나 재단 측이 밝힌 교명변경 반대 탄원 서명자 명단은 인천시 교육청에 전달되지 않았다고 한 것과 달리 탄원서명은 인천시교육청에 전달됐다.

이는 재단 측은 반대자가 많지 않고 교명변경이 타당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재능재단 관계자는 뉴스플러스와 전화통화에서 찬성자가 여론조사 결과 800여명 반대자가 60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재단 측은 기사가 허위이므로 해당 기사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본지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 잡을 수 있지만 기사삭제 요구는 부당한 편집권 침해 행위로 간주하고 기사 삭제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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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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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119.XXX.XXX.230)
2011-03-04 06:43:40
교명반대
재능 박성훈이사장님 인생의 오잠을 남기려하십니까?
이사장님 삶의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돈 입니까?
학교는 돈을 버는 곳이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죠
박성훈이사장님 2만여졸업생이 있는 대헌을 이렇게 묵사발 내십니까?
전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박성훈이사장 수행비서들이 좋은 말말하고 가잉충성을 한거죠?
박성훈이사장님 쥐세끼도 아니고 몰래 한다고 진실이 거짓으로 됩니까?
확인하시고 직접 규명을 해주세요~
문준식
(112.XXX.XXX.10)
2011-03-03 16:31:44
사학은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재능재단은 사학이 무슨 그룹사 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은데...
이것은 개인의 욕심이고 파렴치한 짓이다..
이름을 바꾸면 명문이 될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이는 개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안보인다..대헌의 이름을 유지하면서 경영을 잘해야 진정한 명문이 된다..
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3 15:10:39
대헌공고졸업생
재능스스로 학습지를 운영하는 곳에서 전통을 무시하고 몇몇 사람의 동의하에 학교교명변경했다는 것에 한점의 부끄러운 사실이 없는지요? 내고향 대헌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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