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2 화 10:26
> 뉴스 > 교육 | 포토뉴스
     
재능학원 교명변경 현판식, 졸업동문 1인시위
재능학원 관계자, 기사 삭제 요구
2011년 03월 03일 (목) 16:08:17 [조회수 : 2223] 조복기 기자 webmaster@news-plus.co.kr

인천 대헌공고 재단인 학교법인 재능학원이 교명변경에 졸업생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졸업생들은 3일 대헌공고 앞 교명변경 현판식이 열리는 대헌공고 정문 앞에서 '대헌공고 교명변경 결사반대'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침묵시위를 벌였다.

졸업생들은 동문회와 별도로 '교명변경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교명변경 반대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명변경 반대 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현판식 시작 전부터 학교 앞에서 모여 시위를 준비해 등굣길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교명 유지를 호소했다.
   

한편 재능학원은 동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날 오전 교내 음악실에서 재단사무처 관계자와 이충환 교 장, 교직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유비쿼터스 고등학교'로 현판식을 열어 재능학원 시대를 열었다.

앞서 재단 측은 뉴스플러스에 관련 기사가 나가자 사실과 다르다며 기사 삭제를 요구했다.
   

재단 관계자는 "졸업 동문들이 인천교육청에 교명변경 반대 탄원 서명을 전달하지 않았는데 무슨 서명을 전달했다고 하느냐"며 "삭제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뉴스플러스측은 틀린 부분이 있다면 수정할 수는 있겠지만 삭제요구에는 편집권 침해이자 압력이라며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정정>대헌공고 교명변경 추가 해명,,,일부 정정· 대헌공고 교명변경 반대 확산, 후폭풍 일파만파
· 재능학원, 인천 대헌공고 교명변경 일방 추진 논란· 재능학원, 대헌공고 교명변경 그리 급했나? 홈페이지 엉성
· 재단측, 교명변경 반대 서명 교육청 제출 사실달라 반박
조복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38)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규석
(183.XXX.XXX.69)
2011-03-22 16:55:17
교명 변경은 신중히
사립학교의 전통은 오랜역사와 동문들의 힘이 모여서 되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공업화에 일임을 담당했던 많은 기술동문들을 외면하면서 굳이 재단의 이름으로 통일하고 싶어 전통과역사를 떨어뜨리는 일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으면 합니다. 사립이라 인문계로 바뀔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고 졸업한 동문들이 교명을 바꿔 졸업한 학생들을 후배라고 이끌어 줄지 의문이 납니다. 기술인은 기술인이 압니다. 교명변경반대
추홍철
(61.XXX.XXX.162)
2011-03-09 18:21:23
무관심의 댓가...&#45873;사자들의책임
대헌공업고등학교의 교명이 재능유비쿼터스로 바퀴고 그후에 또 인문계 고등학교로 바꾸겠다고하면 현재 재학생들과 젊은선생님들의 입지는??? 방심하면당합니다,모든 재학생들,졸업동문들.재직교사들께서는 교명이바뀌면 앞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교명변경절대반대에 동참바람니다.
재학생학부모
(218.XXX.XXX.181)
2011-03-06 20:13:20
어느 학부모님의 하소연
느닷없이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교명이 바뀌었다는 소식에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는 학부모께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 아이는 60년 역사와 전통의 [대헌인]이고 싶어하는데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의 졸업생이어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면서 졸속으로 단행 된 교명변경의철회를 위해 같이 싸우자고 하십니다. 학부모님들은 모르고 계셨다고 합니다. 힘을합칩시다
네이버 카페 [대헌지킴이]에 가입 하시고 의견을 주십시요.
박영택
(175.XXX.XXX.191)
2011-03-05 22:19:10
대헌공고의 교명변경은 일제의 창씨 개명을 보는듯합니다.
절대로 교명 변경은 안됩니다.
수많은 재학생 졸업생이 교명 변경을 원하지도 않는데....
이학형
(114.XXX.XXX.161)
2011-03-05 20:52:00
대헌공고 교명 바꾸지마세요
나의영원한 모교 대헌공고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전통을 이어갈, 지켜줄 선,후배 관계를 이런 방법으로 단절시키고 새로운 교명으로 바꾼이유가 무엇 입니까
교명 개정 결사반대합니다
yppll
(203.XXX.XXX.60)
2011-03-05 15:33:35
대헌교명은 외바꿔
3월3일
재능학교현판식을 했으니 동문회 사무실현판도 바꿔야하지않을 까요 정신차려라
39회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5 14:00:25
대헌공고 교명반대
이두종선생님과 함께 모교학교에서 9년간 함께했던 제자이자 후배 곽병진입니다.
선생님께서 교직 생활을 하시면서 모교를 어느누구보다도 후배들을 위해 열정과 사랑으로 대한점 많은 후배들은 알고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교명바꾸기위해 준비하고 거짓설명회(학생, 학부모들에게)를 한 재능재단, 추진한 몇명놈들이 잘못 된거죠!
2만여선 동문 선,후배님 뭉쳐야 합니다. 대헌공고 화이팅~~~
이두종선생님 힘내세요!!
이두종
(59.XXX.XXX.28)
2011-03-05 00:14:30
3
사죄합니다. (고인이되신 김문수 선생님에게도)
책임질 사람: 동창회장, 학교장, 재단이사장.
모든 계획 및 진행사항은 카페에 올려 놓게습니다.
대헌을 사랑하는 제자, 후배여러분
이두종
(59.XXX.XXX.28)
2011-03-05 00:08:33
2
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 많이 참았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보고있을 수 가없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급해서 대헌의 역사를 지워버리려 합니까? 좋은 것은 지키고, 잘못된것은 고쳐야 되지않겠습니까? 대헌이라는 교명으로 정치나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은 없지만 산업분야 및 그외 다른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는데 이게 무슨일 입니까?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 일이라 몰랐습니다. 수 많은 제자 및 후배들에
이두종
(59.XXX.XXX.28)
2011-03-04 23:57:42
대헌을 사랑하는 동문여러분께
저는 11회 입니다. 대헌공고에서 37년 교직생활을 했습니다. 학교 교명이 바뀐다는 것을 2월7일에 알았습니다. 대헌을 사랑하는 여러 제자, 후배들이 이게 무슨일이냐 하며 서명 운동이 시작되어 개인 및 직장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짧은 기간에(2월14일) 800여명이 반대의사를 표명하였으며, 저를 대책위원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재단의 인수 인계부터 줄곳 잘보아왔습니다. 그러나 믿었습니다. 고등학교 만큼은 변경시키
니베아
(118.XXX.XXX.246)
2011-03-04 21:36:49
이렇게 바꾸나 저렇게 바꾸나
결국은 똑같지 이름바꾼다고 달라지나 -
선인여상 이름 바꿔서 비즈니스 고등학교라고 해도
결국 사람들 사이에서 비즈니스 고등학교가 어디야 하면
선인여상이라 하면 알아듣고 그렇게 불리더라
김익수
(118.XXX.XXX.221)
2011-03-04 17:48:52
큰 의미없는 교명변경3.
물질적으로 큰 도움을 준것은 없지만 이번일은 동창회 참여여부를 가지고 논할 문제가 아닌것 같고,재단측의 계획에 동의를 해 줘서 속이 후련 하시겠습니다. 어느 분인이신지는 모르지만 자아반성을 많이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바보 천치가 아니고서는 역사가 바뀌는 문제인데 어떻게 이런일을 저질러서 여러 동문들의 고뇌에 멍을 주십니까..아마 역사에 두고두고 길이 남으셔서 좋겠습니다.죄인의 마음으로 반성 하세요..
김익수
(118.XXX.XXX.221)
2011-03-04 17:41:33
큰 의미없는 교명변경2.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전통을 이어갈, 지켜줄 선,후배 관계를 이런 방법으로 단절시키고 새로운 교명으로 바꾼이유가 무엇 입니까? 재단은 바뀌었어도 졸업생들은 학교 후배들을 보이지 않게 이끌고 모교를 사랑해 왔습니다.적을 둔 새교명의 재단측이 앞으로 인천지역에서 발전이 있겠습니까? 정말 의미없는 큰 실수를 한것 같습니다.그리고 현 대헌공고 총 동창회장님? 저도 후배중의 한 사람으로서 동창회에
김익수
(118.XXX.XXX.221)
2011-03-04 17:31:53
큰 의미없는 교명변경.
재능재단의 학교라고해서 대대손손 내려주기 위한 수순인가요.중학교,대학교가 재능이면 고등학교는 전통을 이어갈수 있도록 그대로 대헌으로 놔둬도 되는거 아닌가요.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졸업생 입장에서 볼때는 재능재단의 일원화로 보지 않습니다.분명이 앞으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수순작업의 일원으로 생각 하는데,적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크게는 국가요소요소의 일원으로 사회의 각 분야에서 모교인 대헌의
문준식
(124.XXX.XXX.207)
2011-03-04 15:31:17
학생들이 불쌍하군여2
교명이 바뀌다고 해서 그 개념없는 당사자들한테는 피해가 안돌아가겠죠..학생들에게 이런 피해사례가 있을거라는 생각도 물론 안하셔겠죠...우선 저 같은 경우라도 재능이름 달고 나오는 졸업생은 취업안시킬껍니다.대헌 2만여 동문이 전국각지에 얼마나 많이 퍼져 있는지 모르세요?? 개인적인 욕심때문에 죄없는 어린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아야 하지 안나여..??여론을 직시하십시요.
문준식
(124.XXX.XXX.106)
2011-03-04 15:25:21
학생들이 불쌍하군요
재능재단은 왜 2만여 동문을 적으로 돌리려 하십니까..??
개인의 욕심이 얼마나 비극적인 결말로 만들어 진다는것은 역사적으로도 아주 많은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우선 올해 취업나오는 학생들 한번 생각해 볼까여..대헌에 유호적이거나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던사람들이 등을 돌리면 앞으로 취업나올 학생들이 피해를 볼껍니다. 뭐 높은데 않아게시분이나.이미 일정한 직업군들 형성하고 계신분들이 이런일을 진행을 했으니
문준식
(124.XXX.XXX.207)
2011-03-04 15:18:30
어이상실
재능재단은 참 개념을 상실한 집단인거 갔습니다..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여..언론에 기사 삭제를 요구하다니요..한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했습니다.
이런 재단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 참....하긴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재단에 반하는 의식이 있다고 한들 그걸 아니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용기 있는 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런 용기 있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이런 사태는일어나지 않았겠지요
최봉주
(211.XXX.XXX.204)
2011-03-04 14:36:32
교명반대
교명을 바꾸는것은 부모를 바꾸는것과 같다 산업 현장에서 대헌 이름을 걸고 열심히 일하고고있습니다 대헌 이름을 더욱더 빛나게 교명변경은 이제그만
15.이정환
(125.XXX.XXX.75)
2011-03-04 14:21:43
반세기 를 넘는 역사에 먹칠을...
동문 선배, 후배 하나에 고리를 역은 배움을 토대로 찬란히 맥을이여 우리는 대헌에 이름을 안고 당당히 사회에 일원으로 맏은바 충실히 굳건함 지키고있는데, 웬! 개명~~~ 정말로 멍멍이같군.
이동훈
(58.XXX.XXX.223)
2011-03-04 13:12:24
교명반대
교명을 반대합니다 . 많은 동문들이 있는데 교명을 바꾸면
동문은 어떻합니까 개명을 반대합니다
이두종
(59.XXX.XXX.28)
2011-03-04 12:51:52
썰렁하다 못해 .... 같은 현판식 분위기
그렇게도 현판식 단상에 앉고 싶은가?
학교의 교명을 바꾸어놓은 주역들.
얼굴 표정이 왜 그런가? 무엇을 잘 못했길래........
이제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책임져라 ( 동창회장, 학교장, 재단)
정영호
(119.XXX.XXX.172)
2011-03-04 12:21:31
대헌58회끝,재능1회
교명변경 반대하는 목소리가 메아리치고있는데 쇠귀에경읽듯,묵묵부답으로일관하는
재능재단과총동문회의 입장을표출해주기를기대해본다
만일 복귀하지않을시 2012년도 졸업식때부터 재능59회라하면,동문들이 용서하지않음을
명심하기바람.
백국현
(121.XXX.XXX.142)
2011-03-04 11:57:00
기사 삭제 안됩니다.
이 내용을 삭제하셔서는 안됩니다. 정당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고 진실을 이야기 하는데 재능의 압박에 의해서 글을 삭제하는 것은 뉴스플러스에서도 표현의 자유가 안된다는 이야기 이고 또한 뉴스플러스의 지향하는 목표와도 다른 것이니 삭제는 절대 안됩니다. 부탁드림니다.2만명의 동문들이 그리 쉽게 교명변경을 수락한 것이 아니고 도둑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변경했습니다. 글 삭제는 절대 불가하니 부탁드림니다.
김기주
(118.XXX.XXX.230)
2011-03-04 11:31:31
누구는 일인시위 누구는 현판식에
어제 현판식이 있엇는데 단상에 다리 쭉 뻗고 앉아 잘한다고 축하해주었데! 아 문수형 생각이난다 ! 문수형 편이쉬셔 그래도 반대가 99%야 잘해결 될거야, 동문 여러분 우리는 하나가 됩시다 뭉쳐야 산다 힘내세요 준식이 수고했다 문준식 화이팅
최기성
(152.XXX.XXX.3)
2011-03-04 11:31:12
교명반대
재능재단 대헌공고 교명 무조건반대합니다
김기주
(118.XXX.XXX.230)
2011-03-04 11:23:38
이완용 선생 생각에 젓어서
요 그당시 비대위에서는 교명 않바꾸기 합의 봐왔다고 집회를 행사로 돌리자고하여 이런 문구인지도 모르고 경축 행사로 돌린것아니겟수, 그결과 또 교명변경을 하게된것입니다 확인못한 저에 책임도 큼니다 무슨 벌이든달게받겠습니다]< 이분한테 물었데 답은 빤하지, 한분은 대헌에 대표성이 없고, 이런 중데사는 총회를 열어 결정할 사안 아닌가요 이사회를 열어 결정 했다고 하는대 대다수의 이사님들 전혀 모르드라고 또 어제
김기주
(118.XXX.XXX.230)
2011-03-04 11:03:14
대헌 동문들 보시오 아 ! 오늘 따라 이완용 선생 생각이나지 이완용 선생 존경하오
현판식에 동문이 축하 해주려 세사람이 참석했다 한사람은 대헌 출신이아니고 모 송도가 나왔대지 잘 모르겟고 여러동문이 알아보쇼 또한사람은 교명 변경 찬반에 대하여 의견 청취 과정에서 동문 아니아ㄴ 동문이라볼수도없지 두사람한테 의견을 물었는데 찬성 했데지 아마 [1998년 박성훈 이사장과 동문간 합의과정에서 후배들은 전쟁하게하고 밀물 작업으로{ 학교 교명은 일방적으로 변경할 의사가없음,}요거이 합의내용이
강동화
(123.XXX.XXX.147)
2011-03-04 08:49:37
교명 반대
무엇이 이익이고 무엇이 손해인지모르는 재단측은 당장 철회 하도록 하라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헌공공의 이름 자랑스럽스럽게 여긴다
문학산 슬기로운정기를 받고 태어난 대헌의 교명 나는 자랑스럽다
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4 06:06:28
교명 절대반대
고 김무수선생님께서 재자이자 후배들이 힘들고 지쳐있을때 하시던 말씀을 오늘 들었습니다.
할수있어 !! 대헌의 자긍심을가지고 해내!!
편히 쉬셔야할 선배님께 걱정시켜 죄송합니다.
해내겠습니다.
한민족 한피줄인 이북의 사람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가고싶어도 갈 수없는 내고향
재능재단 박성훈이사장님 고향인 대헌을 돌려주세요!
잠이 옵니까?
두다리가 편하십니까?
가슴아픈 이 마음을 압니까?
신철웅
(58.XXX.XXX.105)
2011-03-03 22:35:09
일치 단결 대헌의 힘을
뿌리가 약한것은 흔들면 쓰러집니다
대헌인이여 일치단결 힘을모아 저항 합시다
차건송
(218.XXX.XXX.14)
2011-03-03 21:54:25
시대에역행
부모없이태어난자식인나!연어도 거슬러 고향찾아가는데 대헌이여 뭉치자 단결하자 투쟁하자 지금이 군주제도 아니고 왕정국가도 아니고 가다피가 물러나듯이 재능이 10년을 넘지못할것이다 19회
전영민
(114.XXX.XXX.11)
2011-03-03 21:52:30
공주대 교명변경신청서 반려기사를 읽으면서.........
2007년 12월 28일자 연문광장 기사에 의하면 공주대학교가 교육인적자원부에 신청한 교명변경신청서가 반려됐다. 반려이유중 하나는 "학내 구성원중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적지않으며, 반대하는 사람들의 집회가 계속되는 등 지역사회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반려했다"는 것이다.
39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3 20:03:32
비밀리 교명변경한 재능재단 해명하라~~
인천교육청 교명담당 박상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032-420-8315
통화내용입니다.
2010년7월교명변경 접수
2011년1월19일보완서류 공개여론조사 첨부요청
2011년2월14일여론결과접수
이 모든과정을 누가 계획했고 추진했습니까?
대헌2만여졸업생이 했을까요? 그럴리 없죠! 미치지 않고서야~ 혹 그런 선후배가 있다면 맞아죽죠~ 자기고향을 팔아먹는 사람은 미친XXX죠~
재능재단은 각성하고 고향을 다시 찾아주세요! 내고향 대헌을
오부근
(112.XXX.XXX.52)
2011-03-03 19:54:48
선후배사랑
꽃샘추위에 문준식 후배님 수고 하셨읍니다
일인시위하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재능재단은 꼭 이렇게 교명변경을 해야만 하는가 .......
교명을 변경하라고 한 동문들은 반성좀 하여야 할것 같네요
후배들을 일인시위까지 하게 만들고 반성들하세요.
39회곽병진
(119.XXX.XXX.230)
2011-03-03 17:46:26
재능재단은 어떤곳인가?
재능재단이 대헌학원을 돈주고 산것은 사실이다.
허나 2만여졸업생을 산것은 아니지 않은가?
왜 고향인 대헌을 죽이려하는가?
도덕적 윤리와 사학의 기본가치간도 없는 재단이 어떻게 인재를 육성한다고 소리치는가?
대헌공고를 졸업한것에 자긍심을 가지며 지내온 내가 싫어 진다.
졸업한 학교가 사라지고 고향을 가고 싶어도 고향에 갈 수 없는 이 현실을 누가 알까?
만약 재능재단 이사장님 모교가 없어진다면 가만 있을까?
김응태
(122.XXX.XXX.20)
2011-03-03 17:28:09
후배의사랑
선배님의 도움으로 멋진 사회생활하고 후배를위하여 최선을다하고 앞으로 졸업하는 후배들을위하여 도움을줘서 선배님에서 받은사랑을 주고싶다는 문준식후배 ... 동문이 없어지는 아픈마음 1인시위 현장에가보니 추운데 잎술이 하&#50562;게 타있는모습 홍성필,추연옥 아저씨들 보고 지나가는 모습 너같은 후배가 있어 참 좋다 고맙다
최근무 기계과20회
(152.XXX.XXX.1)
2011-03-03 16:50:02
문준식후배님 추운날씨 수고 했습니다.
대책위원회 여러분들들 항의방문에 감사드리고 꼭 대헌교명을 지켜주세요
문준식
(112.XXX.XXX.10)
2011-03-03 16:28:21
이제 시작입니다.
동문여려분 이제 시작입니다.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말로 하는 걱정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모교의 이름을 지키는 길입니다.
전체기사의견(38)

공무원공단, 강남구청 비리사슬 적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더러운 현대 재벌, 아무리 바꿔본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