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1 금 00:54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 방송연예
     
티아라 화영 "가족과 팬은 나의 버팀목" 심경고백
2012년 07월 28일 (토) 17:22:03 최헤리나 rinachoi@news-plus.co.kr

동료들과의 불화설에 휘말린 가운데 티아라의 화영이 심경을 고백했다.

화영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과 팬 분들은 나에게 값비싼 버팀목이다.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화영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화영은 전날에는 "류!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언니 효영과 손을 마주잡고 있는 사진을 올려 자매지정을 보였다.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효영은 지난 25일 "내 반쪽 고생 중. 마음 아파. 아무리 누가 뭐래도 류 너는 헤쳐 나갈 수 있어"라며 응원의 글을 남기자 화영은 "너뿐이다 아.."라고 화답해 마음고생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는 지난 22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뒤 넘어지며 다리 부상을 당한 화영은 지난 25,26일 일본 단독콘서트에서 휠체어에 탄 채 노래를 불러 팬들의 격려박수를 받았다.

   

이후 지연 효영 등 티아라 멤버들은 의지를 내세워 의지의 차이, 옆에 동료를 돌봐주어야하는데 등 화영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트윗발언을 주고 받으며 멤버십에 균열 조짐을 보였다.

 

     관련기사
· 코어콘텐츠, "30일 중대발표", 티아라 불화설 반전?· [단독] 티아라 멤버십 균열, "화영 의지부족 연기천재" 트위터 비난
최헤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