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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 김인성 교수에 무슨 짓을 ? "아이폰 보드 잃어버렸다" 모함
보드 은닉 뒤 김 교수에게 '분실했다' 모함하다 시사인 기자에게 내놨다가 카메라에 포착돼 모함 들통
2020년 03월 24일 (화) 12:02:16 [조회수 : 3761] 이재원 kj4787@hanmail.net

세월호 유가족이 아들의 유품인 아이폰 메인보드를 숨겨놓은 채 자신들을 끝까지 무료로 도움을 주었던 김인성 교수가 분실했다며 찾아내라고 누명을 씌우고 압박을 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인성 교수는 23일 유투브 방송을 통해 친노 세력들이 자신을 죽이려(매장시키려) 들었다며 세월호 유족들이 사기꾼(친노 진영)들과 협잡해 자신에게 가했던 음해에 대해 폭로했다.

김 교수는 목숨을 걸고 밝힌다며 그동안 친노가 세월호 유족들과 결탁해 보여온 각종 행위를 거세게 폭로했다.

김 교수는 <세월호에 관한 끔찍한 이야기를 들려주마 : 친노(親盧)들의 세월호 장사질 방지용 콘텐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김 교수는 '세월호 유가족은 끝까지 함께 한 김인성에게 무슨 짓을 하였나'라는 부제로 52분05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그동안 세월호 유족들을 도와줬던 이야기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그러나 세월호 유족들이 사기꾼들과 어울리면서 마지막까지 그들을 도와주었던 것에 대해 고마움은 커녕 자신에게 아이폰 보드를 찾아내라고 누명을 씌웠다고 공개했다.

   
 

김 교수는 아내가 지난 1월 경 새월호 유족으로부터 아이폰 메인보드를 찾아내라는 요구를 받고 두달여 동안 힘들어 했던 사연을 알렸다.

그는 유족의 보드 찾아내라는 요구의 문자를 받고 우리 아들이 동남아시아에 자원봉사를 다녀온 뒤 열병을 얻어 병원에 입원했다며 병이 좀 나은 뒤 연락하겠다고 했지만 세월호 유족들은 쾌유를 기원하는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며 아이들을 잃어버린 부모라면 그리 할 수 있는 일이냐고 서운함을 전했다.

유족들은 김 교수가 아이폰을 달라고 한 유족에게 아이폰을 분명히 밀봉해 돌려줬음에도 잊어버렸다며 김 교수에게 찾아내라며 곤경으로 몰아넣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음모는 사진 한 장에서 드러났다. 김 교수는 "시사인 기자가 유족센터에 가서 취재하겠다고 하자 내놓은 아이폰에는 보드가 사진에 선명하게 찍혀 나왔다"며 이 사진이 아니었다면 자신은 계속 시달렸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세월호 유족과 함께 하기 위해 바닷물에 오랜 시간 잠겨있던 세월호 영상물을 복원해 낸 컴퓨터 등 정보통신 전문가로 아무런 댓가나 보상도 바라지 않은 채 지원해 세월호 진상 규명 과정에서 숨은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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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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