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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통쾌작렬, 송영길과 민주당 586에 띄우는 편지
2022년 01월 29일 (토) 07:00:42 [조회수 : 166] | 수정시간 : 2022-01-30 16:38:1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송영길 "우린 민주주의 위해 감옥 가.

검찰 출신들은 어떤 희생했나"

"저희는 민주주의 위해 싸우고 감옥에 가는 희생을

겪었다. 검찰 출신 국민의힘 의원에 묻는다.

민주주의와 조국을 위해 어떤 희생을 했나?"

꼴랑 1-2년 운동하고, 또 꼴랑 1-2년 징역살고 나와 20여년 의원으로, 시장으로 살았으면 운동에 대한 댓가로는 이미 차고 넘친다.

그리고 너희 놈들은 군대에 다녀 왔더냐?

이광재는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오른손 검지를 제손으로 잘랐다.

너희들만 희생해서 남한이 민주화 되었는가?

너희들이 감투쓰고 의장님 소리 들어가며 거들먹 거릴 때, 모든 것을 걸고 함께 싸운 동지들은 이름마져 잊혀져 간다.

그리고 너희가 집권여당이 아니고 지금도 운동권인가? 집권당인 너희들이 망쳐놓은 이 더러운 세상에 과거 너희 동지들은 아직도 일터에서 싸우며 전과를 늘려가고 있다.

감옥 몇년 갖다온 게 억울해서 광주항쟁 20주년 전야제 날 접대부 끼고 양주마시며 5.18을 희롱했는가?

미제타도에 한이 맺혀 자녀들을 미제로 유학 보냈는가?

노동해방에 치가 떨려 모두 자본마름이 되었는가?

너희놈들도 그렇게 철폐하고자 했던 최악 매국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폐지가 시기상조'라 말한 놈은 자랑스런 전대협 1기 의장이자,

군대도 가지 않은 주사파 이인영이다.

나라를 완전하게 말아 먹고도 너희만 옳다고 인민을 가르치려 들고, '우리가 좀 잘못했다고 너희가 감히 국짐을 찍냐'고 협박이나 해대는 너희 기득권 변절 586들 임무는 끝났다.

너흰 이미 개혁에 저항하는 부르주아 기득권이자 타도되야 할 반동들이다.

너희 표리부동한 반동세력이 사라져야 인민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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