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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매체 "자한당, 민족의 얼과 피 꼬물도 없는 식민지 주구"
2019년 12월 19일 (목) 15:19:17 [조회수 : 83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기관지 '우리민족끼리'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이 날강도적 횡포라고 거론하면서 남한에 반미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그러면서 자유한국당과 보수패당에 대해 매국적 행태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18일 "《공정한 분담》을 떠들어대며 남조선당국에 사상최대의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의 날강도적횡포가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지금 온 남녘땅이 반미열기로 부글부글 끓고있다"고 전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어 "남조선의 민주로총(민주노총), 민중공동행동, 《한국진보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련(연)일 미국규탄집회를 열고 《미국의 요구는 주권강탈이자 혈세강탈이다.》, 《미국은 <동맹>이 아니라 날강도이다.》, 《미국에 단 한푼도 줄수 없다.》, 《<한>미방위비협상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페기, 미군철수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민주개혁정당들도 미국의 요구는 《불공정하며 비상식적인 억지주장》, 《외교적관례를 벗어난 무례한 모욕》, 《완전한 주권무시》이기때문에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면서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협상이 타결되는 경우 《국회》비준을 거부하겠다는 강경한 립장을 보이고있다"면서 이것은 남조선민심의 요구를 반영한 의로운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그러나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매국적 망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매국적망동만을 일삼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비렬한 추태가 문제"라며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것들은 《현 <정부>의 친북, 반미외교가 초래한 <외교참사>이다.》, 《이제라도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회해야 한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남조선민심의 반미투쟁열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비난했다.

매체는 "실로 몸뚱아리에서 민족의 얼과 피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식민지주구들의 천하역적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매체는 이어 "《자한당》과 같은 보수쓰레기들이 《외교참사》, 《동맹강화》따위의 넉두리로 여론을 어지럽히며 남조선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친미굴종과 사대매국으로 연명하는 역적무리들의 가증스럽고 혐오스러운 본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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