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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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검찰과 황교안 엮다, 금테섭 “무비판적 옹호 작가정신 실종”
2019년 11월 07일 (목) 16:41:48 [조회수 : 483] 이재원 kj4787@hanmail.net

소설가 공지영이 또 입을 열었다. 조계종 스님의 얼굴을 자한당과 합성해 고발당하자 고소 취하를 부탁하고자 조계사를 찾아 사과하며 조신(?)하게 있다가 상황이 나아지자 다시 억지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한 것이다.

공지영은 이번에는 검찰을 황교안 자한당 대표를 묶어 싸잡아 비난했다.

공지영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증거 안나오는 표창장과 사모펀드를 피해 계엄령으로 갈 수도 없고 다시 세월호를 가려고 하니 그 길 끝에 언제나 기다리고 서 있는 한 남자가 있다"라며 "검찰출신 황교안"이라고 지목했다.

군 인권센터가 최근 밝힌 ‘북한 급변사태시 계엄령 발동’ 검토 문건 발표와 연관지어 말을 만든 것이다.

검찰의 조국 일가 수사가 표창장과 사모펀드가 증거가 안나왔고 계엄령 발동 수사를 하자니 황교안이 있고 세월호를 재수사 하려니 황교안이 있어 검찰이 고민하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이다.

공지영의 검찰 겨냥은 그 전에는 없었다. 조 전 장관 수사 이후 윤석열 검찰총장을 강도높게 비난했다.

공지영은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선기획단에 포함되자 이에 대해 비난했다. 공지영은 “국민이 우습냐”며 금 의원을 비난했다.

이해찬 대표가 이틀전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면서 금태섭 의원을 포함시켰다.

금 의원이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청문회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자 일부 극렬 당원들은 문자테러를 가한 바 있다. 공 지영도 이런 당원들의 트윗을 리트윗하는데 하면서 수준에 보폭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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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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