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8 수 18:16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김부선, 이재명과 만남 장소(?)라며 안방 침실 공개
2018년 10월 09일 (화) 10:15:52 이재원 kj4787@hanmail.net

김부선 스캔들의 주인공인 김부선 씨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만났던 장소라면 자신의 옥수동 자택을 공개했다.

김씨는 8일 한 자신의 변호인 강용석 씨와 한 인터넷방송을 통해 이 지사가 2006년 들러 만남을 가졌던 곳이라면서 자신의 옥수동 집 문을 열었다.

김씨는 강 변호사를 밖에서 만나는 것으로 취재에 응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김씨의 첫 발언은 옥수교회가 있는 지하가 예전에 슈퍼마켓이었다며 지금은 이사를 갔다며 이곳에서 이 지사가 물건을 사왔다고 했다.

김씨 는 휴지가 떨어졌다고 하자 한 꾸러미를 사왔다고 했다. 이 발언은 김씨가 쌀이 떨어졌을 때 이 지사가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구두쇠 인상을 준 비난 발언에 대해 대조적으로 큰 선심을 썼다며 조롱하려는 의도로 비쳐진다.

김씨는 이어 갈 변호사 일행을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다. 김씨는 침실도 문을 열었다. 안방에는 한자로 된 '불' 자가 벽에 걸려 있었다.

     관련기사
· 이재명 신체 비밀 녹음 파일 파문,,일방 주장 명예훼손 심각 진위 떠나 엄벌 불가피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