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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상 최악 폭우 때 술자리 참석 비난 고조
2018년 07월 10일 (화) 14:48:21 [조회수 : 2209]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사상 최악의 폭우 피해로 일본 열도가 참상에 빠진 가운데 아베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폭우가 내리던 시간에 술자리에 참석해 구설에 오르고 있다.

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5일 밤 중의원 의원들의 숙소에서 동료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부터 일본에는 폭우가 내리기 시작해 최대 1m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날 행사는 언론에 보도될 정도로 공개적인 행사였다. 

술자리를 주최한 다케시타 총무회장은 “솔직히 이렇게 엄청난 재해가 될지는 예상 못 했다”며 “이미 열려버렸다. 어떠한 비난도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일본 서부를 덮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해서 속출하고 있다. 현재까지 150여명의 사망과 실종자가 발생했다.

폭우가 광범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린 탓에 산사태와 가옥 도로 다리 붕괴 등도 잇따랐다.

일본 정부는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재해지역 지정 검토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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