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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발사 미사일은 화성-12형, 金 "괌도 견제 전주곡"
김 "태평양 군사작전 첫걸음" 중앙통신 "107년 전 치욕스런 한일합병 왜놈 기절초풍 작전"
2017년 08월 30일 (수) 08:05:49 [조회수 : 621] 강봉균 kebik@news-plus.co.kr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9일 전략군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발사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조선 매체가 3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발사 D데이와 관련 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런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29일 일본 섬나라족속들이 기절초풍할 작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 북, 29일 미사일 발사 D데이 '경술국치' 택했다

통신은 "훈련에는 유사시 태평양작전지대 안의 미제침략군 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 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 부대들과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이 동원됐다"고 밝혔다.

전날 발사된 발사체의 정체가 화성-12형으로 전투조차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통신은 "이번 훈련은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중장거리탄도로켓의 실전운영 능력을 확정하기 위해 기동과 타격을 배합해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발사된 미사일은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의 오시마(渡島) 반도와 에리모갑 상공을 가로질러 북태평양 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 타격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이번 탄도로켓 발사훈련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이고, 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를 견제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전주곡 으로 된다"며 "앞으로 태평양을 목표로 삼고 탄도로켓 발사훈련을 많이 하여 전략 무력의 전력화, 실전화,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통신은 발사 날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통신은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전체 장병들은 107년 전 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러운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 29일에 잔악한 일본섬나라족속들이 기절초풍할 대담한 작전을 펼치고 수도권지역에서 탄도로켓을 발사하도록 승인한 김 위원장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앞서 조선은 전날 평양 인근 순안비행장에서 발사된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은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아오모리현을 넘어 태평양 공해상의 목표수역에 명중했다.

우리 합참본부는 이날 발사된 화성-12형은 고도 550km로 2700km를 비행한 것으로 합동참모본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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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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