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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정상궤도 진입, 정상운항 사진 공개
한국 미국 일본 3국 "미사일 발사"라고 주장
2016년 02월 08일 (월) 21:12:19 안중원 shilu@news-plus.co.kr

조선이 7일 발사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발사된 지 하루만인 8일 정상적인 인공위성 궤도를 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일각에서 발사 실패설이 제기되는 등 한국과 미국, 일본의 당국의 미사일 발사 주장을 그대로 받아 '장거리미사일' 발사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광명성 4호가 그 기능여부를 떠나 분명한 위성임을 보여주는 '위성궤도 운항 궤적'을 전세계 언론 가운데 최초로 공개한다.

미국과 일본의 두려움에 떤 호들갑에 공조해 주장하는 미사일이 사실은 로켓에 실려 위성궤도에 정상 진입한 궤도를 돌고있는 인공위성임을 확인시키는 것이다.

나사의 서비스를 받아 미국의 한 서비스업체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광명성4호는영문명으로 KWANGMYONGSONG-4로 명명돼 있고 2016-009A로 번호가 매겨져 있다. 

   
조선이 7일 서해 동창리 위성발사장에서 발사해 궤도에 진입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궤도를 따라 지구를 돌고 있다. 사진은 광명성4호가 움직이고 있는 궤적이다.  발사한 지 하루가 지난 8일 오후 9시14분 한반도 상공을 지나고 있는 모습.

앞서 조선은 7일 조선중앙TV 보도를 통해 광명성호 발사 소식을 발표하고 광명성4호를 궤도에 정상진입시켰다고 밝혔다.

조선중앙TV는 광명성호를 발사한 지 3시간만인 7일 낮 12시30분(평양시 12시) 중대보도 발표를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국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들은 국가우주 5개년 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광명성 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데 완전 성공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선이 7일 오전 발사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8일 오후 1시17분 궤도를 따라 미국 서부 해안을 거쳐 남미 대륙을 향해 종단하고 있다.

이 방송은 이어 "오전 9시30분 서해 동창리 위성 발사장에서 광명성호를 발사해 9분 46초 만인 9시 09분 46초에 지구 관측 위성 광명성 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며 "광명성 4호는 97. 4도의 궤도 경사각으로 근시점 494.6km, 원시점 고도 500km인 그 궤도를 돌고 있으며 주기는 94분 24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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