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거문도서 의문사한 이내창 열사 30주기 추모 사진전
작성일 : 2019-06-10 09:47:45
30년 전 1989년 중앙대 안성교정 총학생회장이던 이내창 열사가 거제도의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15 행사 준비를 위해 회의 참석차 수원으로 가기 위해 학교를 나선 이 열사가 왜 거문도를 갔단 말인가.
당시 숱한 의혹을 남긴 채 베일에 쌓이는 듯했지만 국가안전기획부 인천분실 여직원이 동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관련기사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