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의 환자 죽이기 논란된 동영상 급속 확산
작성일 : 2011-10-12 18:02:27
서울대병원이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던 입원 환자에게 암진단을 내리고 배를 절개해 폐를 2/3 정도 제거했지만 암이 아닌 폐진균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 환자가 입원중인 병실에서 수액과 진료장치, 미음까지 거둬 퇴원조치를 취해 "강제퇴원" 논란을 겪고 있다.

가족이 촬영한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2일만인 12일 오후 5시 현재 17만명이 조회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