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원 중요무기 시험발사
작성일 : 2022-02-01 23:01:02
조선 국방과학원은 장거리순항미사일과 지대지 전술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TV는 1월28일 국방과학원이 중요무기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38
)

조선중앙TV는 지난 25일과 27일 장거리순항미사일 체계갱신을 위한 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 전술유도탄 상용전투부 위력확증을 위한 시허말사를 각각 진행햇다며 노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일군들과 국방과학원 지도간부들이 현지에서 중요무기 시험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장거리순항미사일 체계갱신을 위한 발사를 진행했다. 발사된 2발의 장거리순항미사일은 설정된 조선동해상에 설정된 궤도를 따라 9137초를 비행해 1800km 목표섬을 명중햇다고 말했다.장거리순항미사일은 전쟁억지를력의 믿음직한 역할을 맡게된다.

27일 발사된 2발의 전술유도탄들은 목표섬을 정밀 타격했으며 상용전투부 폭발위력이 설계상 요구에 만족된다는 것이 확증됐다고 전했다.
국방과학원은 산하 미사일 전투부 연구소가 앞으로도 각이한 전투적 기능과 사명을 수행햐는 위력한 전투부들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기체계의 성공적인 시험발사 결과는 당 중앙위원회에 보고되었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방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