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구청장의 품격 강남은 성희롱? "쾌감 느끼나?"
작성일 : 2019-12-08 20:26:16
서울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 공무원이 강남구 개포8단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현대건설에 매각해 재건축이 진행되는 가운데 단지 내 상록마트 입점상인에 대한 강제철거과정에서 밀려난 상인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1인시위 중인 여성에게 성적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주택과 소속 공무원은 "쾌감이 어떠냐" "즐거우냐"는 성적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는 동영상을 입수해 원음 그대로 공개한다.
정순균 구청장이 품격 강남을 선언했지만 거리가 멀다. 특히 현대건설의 건축허가 과정에서 불법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본지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 보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