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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헬기추락 신고 수색 중,,,,단서없어 장난 전화?
2012년 09월 12일 (수) 18:34:50 [조회수 : 546] 김용수 webmaster@news-plus.co.kr

   

전북 익산시 여산면 여산초등학교 뒷편에 군용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하지만 오랫동안 수색에도 불구하고 헬기 잔해나 사고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경찰은 수색 범위를 인근 왕궁면 일대로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 

수색 결과가 없으면서 군과 경찰은 답답해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장난 신고전화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애초 민간인 신고가 경찰이 아닌 대전 KBS로  접수된 것이다. 경찰로 접수될 경우 장난 전화를 건 것이 드러나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경찰 대신 방송국으로 신고를 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또 추락 지점이라고 한 여산면 일대의 수색 결과 아무런 단서도 나오지 않고 있는데다 추락했다면 폭발음이나 연기등이 나야하지만 소리를 듣거나 연기를 보았다는 주민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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