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 토 14:58
> 뉴스 > 의학·과학 > 병원
     
서울시, 무료급식소 식중독균 검사 결과 ‘안전’
2012년 08월 24일 (금) 14:31:17 [조회수 : 917] 강서연 jsmin10@news-plus.co.kr

(뉴스플러스= 강서연 기자) 서울시는 노숙자나 결식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급식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울역 무료급식소(5월~7월) 및 다일공동체 밥퍼(7월~8월) 두 곳에서 노숙인 및 결식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음식물에 대한 식중독균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검사항목은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균,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 여시니아, 바실러스 세레우스, 클로스트리디윰, 캠필로박터 등의 식중독균이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음식물이 제공되는 주방내부에 대한 무료 자외선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균을 사멸함으로써 최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연구원 최성민 미생물부장은 “앞으로도 무료급식소 등 위생사각지대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하여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되도록 할 것이며, 식중독균이 검출되면 즉시 급식 제공업체에 대해 개선조치 하도록 하여 안전한 급식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연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