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 토 00:02
> 뉴스 > 사회 > 사건
     
근무했던 술집 주인 신용카드 복제 일당 검거
2012년 08월 11일 (토) 07:43:54 [조회수 : 382] 김용수 ysk@news-plus.co.kr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10일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복제해 거액을 인출한 혐의로 26살 장 모 씨 등 20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장 씨 등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일하는 유흥주점 카운터에서 업주 40살 이 모 씨의 신용카드를 몰래 빼내 카드복제기와 정보 수집기로 복제한 뒤 13차례에 걸쳐 현금 천2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인터넷을 통해 카드 복제기와 정보 수집기 등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신용카드 현금 인출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확인한 업주 이 씨의 신고를 받고 계좌 추적을 벌인 끝에 8개월여 만에 장 씨 등을 검거했다

김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