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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꼴불견 공항패션 1위는 비버 패션, 4위는 욕음담패설
2012년 08월 08일 (수) 17:38:42 [조회수 : 593] 강서연 minso1100@news-plus.co.kr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여행객들이 꼽은 최악의 공항패션으로 꼽혔다.
전 세계 여행 비교검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kr)'가 여행객 2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응답자의 28%가 비버의 '엉덩이 골이 보이는 경우'가 제일 꼴불견이라고 답했다.
이 패션은 하의를 치골까지 드러날 만큼 골반에 겨우 걸쳐 입는다.

2위는 주위에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땀자국이 그대로 드러나는 차림새(22%), 3위는 뱃살(18%), 4위는 욕설이나 음담패설이 새겨진 옷(12%)순이었다.
그 다음으로 흰 양말에 샌들(9%), 여성의 가슴골(4%), 남성의 가슴털(2%) 등이 꼴불견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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