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9 화 06:38
> 뉴스 > 사회 > 사건
     
모바일교보문고 창사 이후 첫 월 매출 11%, 협상 논의
2012년 08월 07일 (화) 15:26:07 [조회수 : 769] 김용수 ysk@news-plus.co.kr

모바일 교보문고가 업계 최초로 월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

모바일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7월 한 달 매출 11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9월 20일 모바일교보문고가 오픈한 지 10개월 만이다.

모바일교보문고는 교보문고의 온ㆍ오프라인 채널과 연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해 지난 10개월간 약 430% 성장했다.

특히 오픈 첫 달에는 인터넷교보문고의 1.5%에 불과하던 비중이 지난달에는 6.2%로 확대됐다.

교보문고 측은 모바일교보문고의 가장 큰 성장 요인을 ‘바로드림서비스’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모바일교보문고에서 35.8%의 비중을 차지하는 바로드림서비스는 독자들이 모바일교보문고에서 주문하고 교보문고 영업점에서 1시간 내로 찾아갈 수 있는 온ㆍ오프라인 통합형 서비스다.

모바일교보문고를 통한 책구매 독자분포는 36.9%가 남성, 62.6%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34세 사이의 분포도가 65.1%로 인터넷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같은 연령층 독자(50.5%)보다 15%가량 높았다.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은 20~34세 연령대가 모바일교보문고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인터넷교보문고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차지하는 분야가 중고학습(8.6%)인데 비해 모바일교보문고는 소설(10.1%)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김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