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6 수 00:00
> 뉴스 > 사회 > 사건
     
새누리 박근혜 경선후보 성접대 의혹 유포자 구속
2012년 08월 05일 (일) 15:13:28 [조회수 : 454] 김용수 ysk@news-plus.co.kr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김재훈)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가 북한 방문시 성접대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인터넷신문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 위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인터넷매체 A사 대표 오모(47·여)씨는 지난 6월24일부터 26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A사에 박 후보가 2002년 북한에 방북했을 당시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4차례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4일 박 후보로부터 고소장을 접수받고 오씨를 2차례 불러 조사한 뒤 혐의점을 발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여·야 대선 예비후보들에 대한 건전한 검증을 저해하는 흑색선전과 근거없는 비방은 향후 엄단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박 후보가 자신과 동생 지만씨 등에 관련된 루머를 사실인 것처럼 기사를 게재한 미국의 한인 대상 주간지 '선데이저널USA'의 조모 기자를 고소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조씨는 국적이 미국인인 것으로 알려져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조사가 사실상 어렵다.

 

 

김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