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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임기말 대형 국책사업 차기정부로 넘겨야"
분엉가항한네 페지, DTI 규제 페지 반대
2012년 07월 16일 (월) 23:40:37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인천공항 지분매각 우리은행 민영화 공군 차기전투기사업을 다음 정부로 넘겨야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말 졸속을 우려한 비판여론을 무시하고 추진중인 대형 국책사업에 대해 반다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박 전 비대위뤈장은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임기 말에 대규모 자금이 드는 것은 잘못하면 졸속으로 가니 다음 정부로 넘겨야 한다며 인천공항 지분매각,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차기전투기사업 등을 차기정부로 미뤄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그는 부동산덩채과 관련 분양가상한제 폐지에 찬성했지만 총부채상환지율(DTI) 규제완화에는 부정적 ㄱ 입장을 보였다.

경제민주화와 관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불공정 거래, 시장지배력 남용이나 대주주 사익추구는 바로 잡아야하지만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키우는 대기업의 긍정적인 부분은 적극 지원해야 한아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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