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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거리는 먹는 장사에 희망을 불어넣는다
2010년 08월 27일 (금) 16:51:06 [조회수 : 542]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최근 불황의 골이 깊어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정치적,경제적 불안마저 가중 되자 소비심리의 위축이 날이 갈수로 심화되어 서민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조로화 현상이 급속하게 확산됨에 따라 高 연령층의 퇴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30대이상 퇴직대상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그들이 창업하고자 하는 1순위 분야는 다름 아닌 외식업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그 창업 성공률은 지극히 저조한 실정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10여 년 전부터 각 시·구 지자체 및 중소기업청과 함께 신규창업 경영자들을 위한 "잘되는 음식점 만들기" 행사를 활발하게 전개해온 '한국음식문화연구소(http://www.daom21.net 소장 양온식)는 작년 말부터 예비 창업자들의 원활한 창업 및 부실 점포들의 리모델링을 통한 성공아이템 지원을 위해 외식 경영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소 산하 '창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양소장은 프랜차이즈업계의 구조적 한계에 따른 해결책으로 우수 프랜차이즈업계와 제휴하여 '창업지원단'를 통한 ON·OFF LINE 홍보와 운영지원 등을 통하여 프랜차이즈업체 본사가 안고 있는 고비용의 고정 지출에 대한 어려움 해결을 상호협력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한국음식문화연구소(http://www.daom21.net 소장 양온식)는 오랜 연구 끝에 심혈을 기울여서 혼자(1인)서 경영하는 생참치 간편창업 아이템을 양소장이 3년간의 직접시험운영과 연구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템으로 개발하여 발표하고자 한다. 창업에서 가장 염려가 되는 사업의 안전성과 적은자본의 투자, 아이템의 차별화, 기술전수, 인건비가 전혀 들지 않은 점등을 고려하여 만든 소상공인의 희망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 최초로“생참치 간편 창업”아이템은 3년여 연구개발 끝에 성공했다.
아울러 그동안 생참치를 직접 접 할 수 없어서 창업을 망설였던 모든 창업자나 건강을 인식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통구조의 개선으로 쉽게 생참치를 드실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최근 웰빙 관련 산업에 발맞춰 각광 받고 있는 추세에, 꿈의고기라 불리는 생참치 아이템 출시 및 1인 경영 아이템개발은 외식창업 성공아이템을 찾고 있는 음식점 창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질것이다.

양소장이 추천하는 생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DHA EPA(불포화지방산) 인 칼륨등 풍부한 영양 공급원이며, 특히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구든지 아주 저렴한 가격(국내최저)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손쉬운 간편 조리방법의 매뉴얼 화와 계절별 메뉴의 개발로 기존 전문음식점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도 적은자본으로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외 경기흐름에 따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아이템 개발에 힘을 써 삼겹살을 접목시킨 건강식 메뉴와 소자본 퓨전 포장마차 스타일의 소형점포, 그리고 대나무 요리에 대한 기존 특허를 바탕으로 한 메뉴도 새롭게 출시하는 등 현재까지 100여 가지 이상의 메뉴를 개발하여 부실점포를 돕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외식업 창업과 경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음식점운영에 관한 노하우 교육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음식문화연구소 양온식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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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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