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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울대 약대 MOU 체결
2010년 08월 25일 (수) 17:14:54 [조회수 : 1548] 조복기 기자 webmaster@news-plus.co.kr

대구시와 서울대 약대가 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손을 잡았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국가의 신의약품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대 약대와 '의료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체결은 수도권과의 교류 확대 및 상호협력을 통해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업무협약 체결의 주요 내용은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의료산업 전반에 걸친 공동연구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연구개발기관과 학술 및 인적 교류, 연구결과물의 기술이전 및 특허에 관한 상호 협력, 의료산업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대 약대는 1915년 설립된 이래 신의약품 개발과 관련된 기초 이론과 실제적 응용력을 겸비한 첨단과학기술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초약학 및 임상약학의 체계화된 교육으로 인간의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함유한 고도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 연구 분야에 있어서는 연간 교수 1인당 6편, 총 250여편의 국제 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연간 100여억 원의 연구 계약을 수행함으로써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 약학대학 상위 5위 이내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대 약대는 산하기관으로 종합약학연구소, 천연물과학연구소, 신의약품개발연구센터, 기술융합신약개발사업단, 생명의약네트워크연구정보센터, 대사 및 염증질환신약개발연구센터 등을 보유해 신의약품 개발 및 인력양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체결로 기초연구결과물 및 물질 특허 등을 활용해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조기 성공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대학과의 공동연구, 인적교류 및 학술교류를 통하여 지역 의료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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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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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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