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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월지급 '골든에이지' 인기 상한가
2012년 05월 16일 (수) 01:21:06 [조회수 : 784] 조창남 cncho@news-plus.co.kr

KDB대우증권이 2011년 초 출시한 월 지급상품인 ‘골든에이지’는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골든에이지’는 넉넉한 월 지급과 만기자산증식이라는 두 개의 핵심적인 내용을 컨셉으로 잡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매월 투자원금의 0.5%에 상당하는 넉넉한 월 지급금과 더불어 만기 10년 뒤 투자원금의 134%회수를 목표로 운용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1억원을 가입했다면 매달 50만원의 수입을 얻을 수 있으며, 10년 뒤에는 원금 1억과 3천4백만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KDB대우증권이 월 지급하는 골든에이지가 노후 대비용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원금손실 우려가 없고 만기 이전에도 언제든 환매가 가능해 불안한 노후를 대비하는데 안성마춤이다.

물론 실적배당형 상품이기 때문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은 있으며, 만기 이전에도 고객의 요청에 의해 언제든지 환매도 가능하다.

특히 가입 후 3개월 이후에는 환매 시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것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또한 과표가 낮아 세금부담도 다른 상품대비 낮다. 1억 투자자의 경우 연간 과표가 150~190만원수준으로 일반 예금 투자 시 발생하는 과표의 1/2~1/3수준에 불과하다.

본 상품은 특정자산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수익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엄선된 투자자산을 랩과 신탁이라는 큰 투자 항아리에 넣고 KDB대우증권 매니저들이 꼼꼼하게 추적 관리하는 상품이다.

실제로 작년 하반기 주식시장이 폭락하는 가운데서도, 골든에이지는 인상적인 하락 방어를 함으로써 안정적인 운용의 강점을 보여주었다.

현재 판매중인 3호 상품은 물가연동국채 20%, 해외채권펀드 10%, 부동산이나 SOC(사회기반시설)등에 투자하는 대안투자상품 15%, 혼합형 펀드 25%, 저렴하게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ETF에 30% 투자하고 있다.

이외에도 투자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골든에이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원금을 보존하면서 월 지급금액을 시장금리 수준으로 수령하길 원하는 투자자에겐 골든에이지 국공채형을 추천한다. 국공채형은 매월 투자원금의 0.3%수준을 지급하고, 만기에 원금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우리나라 국공채에 투자한다.

절세를 투자의 기준으로 삼는 자산가의 경우 골든에이지 절세형 상품을 추천한다. 절세형 상품의 경우 0.5%의 월 지급과 만기 134% 자산 증식이라는 컨셉을 유지하면서 과표를 낮추는 전략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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