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17 수 23:14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박주영, 개막전 풀타임, 최전방공격수 활약
2010년 08월 09일 (월) 01:38:51 최순화 cholcops@new-plus.co.kr

박주영이 프랑스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쉽게 공격 포인트는 놓쳤지만 예의 최전방 공격수로 날카로운 감각을 선보였다.

박주영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올림피크리옹과의 경기에 등번호 10번을 달고 AS 모나코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박주영은 전반 18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정확한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에는 감각적인 원터치 패스로 골과 다름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옆으로 내줬다면 박주영에게 단독 찬스가 날 수 있었던 아쉬운 순간이었다. 양팀은 헛심만 쓴 두 팀은 0대 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독일 슈퍼컵에서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에이른 뮌헨과 독일컵 정상을 차지한 샬케04가 만났다.

후반 30분, 남아공월드컵에서 신인왕과 득점왕 등 2관왕을 차지한 뮐러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대표팀 선배 클로제의 도움이 돋보였다. 6분 뒤에는 클로제가 직접 추가골을 완성했다. 뮌헨은 2대 0 완승을 거두며 슈퍼컵 우승컵을 차지했다.

 

최순화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 ?? ???? meg

Слушай, приятель!

дома из бруса

Для вас целесообра

Семена конопли Инт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