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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품 백 고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오늘 조사
2024년 05월 20일 (월) 12:00:05 | 수정시간 : 2024-05-20 14:03:4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뉴스플러스(News-plus)] 검찰이 20일 고가 파우치 논란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고발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를 소환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2시 백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서울의소리는 가방 전달 영상 등을 2023년 12월 처음 보도했다. 백 대표는 이후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과 '뇌물 수수'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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