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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직언직설] 노무현과 문재인은 정말 민주주의 실천 대통령이었나?
2024년 05월 08일 (수) 23:53:32 | 수정시간 : 2024-05-15 18:40:0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뉴스플러스(News-Plus)] 촛불혁명에 의해 들어선 문재인 정권이 촛불정신을 망각한 채 촛불시민을 배신하다 5년 만에 정권까지 내주고 말았다. 재벌과 손잡고 희희낙락, 7대 인사 원칙 파기와 남북공동선언 불이행, 골목상권과 비정규직 제로화, 최저임금 1만원 거짓공약, 부동산가격 폭등... ‘사람이 먼저다’는 말 뿐이었고 팬덤에 의지해 민주주의를 실종시킨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았다. 잊혀지겠다던 말도 공염불이었고 수익사업에 골똘하며 대통령의 품격을 내팽개쳤다.

문재인 정권의 말잔치와 정책실패에 날 선 비판을 가한 진보성향의 신용운 활동가가 기본소득당은 언급할 가치도 없고 조국 혁신당과 진보당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진보정당의 허울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위선에도 환호하는 행태에 대한 쇳소리가 SNS에서 울림이 커 소개한다. 

1.

2017년 5월에 대통령에 취임한 문재인은 
그해 12월 충북 증평에 주둔하며 청남대 경호 담당하던 13공수 여단을 조선 지도부 제거위한 특수임무여단, 즉 참수부대로 개편하는 반북행태를 보였다. 2021년엔 2사단을 신속대응사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2작전사령부 직할 201특공여단과 계룡대 경호임무 수행하던 203특공여단을 배속받아 유사시 평양점령하고 중국개입 저지하는 특수임무부대를 창설해 철저한 반북주의자임을 증명했다.
국가보안법 악용해 혁명동지가 불렀다는 
파주시 3선의원 제명하고, 교육부 허가받고 들여 온 조선교육교재 봉이 김선달 반입한 전교조 교사 3명도 교단서 내쫒았다. 통일부 허가받고 조선과 공동으로 안면인식 기술 개발하던 대북사업가 국가보안법 
씌워 간첩으로 구속 기소해 4년형 선고한 자도 문재인과 법무부 장관 조국이다.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철도 도로 연결문제도 내정간섭기구 워킹그룹에 가져가 미제허가 구걸하다 모조리 날린 자도 문재인이다.
미 CIA 자금지원 받아 조선에 전단뿌리던 박상학류 탈북반동놈들 조차 제지하지 못해 삶은 소대가리라 모욕당하고 개성연락사무소 폭파당한 자도 문재인이다.
이명박이 천안함 사건 빌미로 모든 대조선 교류 금지한 5.24조치도 문재인은 해제하지 않았다.
심지어 폐지하겠다던 국정원 특활예산 대폭 늘리고, 주체사상 학습시킨 프락치 양성해 시민단체 잠입시켜 공안사건까지 조작하려 했던 자도 문재인이다.
2018년 판문점과 평양에서 맺은 4.27, 9.19 
모든 합의 선제적으로 팽개친 자도 문재인이다.
정상회담조차 자신 지지율에만 이용해 먹은 
파렴치한 대통령이 문재인이다.
국가보안법 폐지청원 최단기간 10만 넘었을 때 문재인과 통일부 장관 이인영은 국가보안법 폐지가 시기상조라 개소리하며 박지원 같은 국가보안법 옹호론자를 국정원장에 임명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모든 대조선 관계가 실질적으로 완벽하게 파탄난 시기가 문재인 집권시기다. 대조선 접촉 휴민트마져 완전히 소멸했다.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근혜도 공개적으로 조선 지도자 참수부대는 만들지 못했다.
겉으론 인민들에게 종전, 통일 꿈 심어주고 
뒤론 조선지도자 참수부대 만들고 자본주의체제로의 흡수통일 노리던 간악한 문재인 실체를 아직도 모르는 자들이 벌이는 반동역도 문재인 찬양이 얼마나 역겨운가?
이것으로도 부족해 백신으로 수천명 학살하고 수십만 고통받게한 문재인이 절대로 천수를 누려서는 안되는 이유다.

2.

윤석열이 벌이는 모든 행태에 눈이 시뻘개 지고 혈압오르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노무현과 문재인은 정말 민주주의 실천한 대통령이었나?
내 눈엔 모두 반노동, 친자본, 반북 반공에 찌든 제국주의 숭배자들이었다.
농업과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인민들 삶이 붕괴된 핵심이 노무현이 추진한 비정규직 보호법과 FTA로 부터 시작되었고 문재인은 노무현 계승해 법과 제도내에 노동권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5등급 극악 노동탄압국 완성한 자다.
더구나 문재인은 백신강제접종으로 수천명을 학살하고 수십만 인민을 장해로 내 몬 인간도살자다.
윤석열과 노무현 문재인은 말만 다르지 정책은 완전히 동일한 반노동 반북 숭미사대에 찌든 형편없는 집권자들이다.
문재인 5년간 무너진 인민 생존권 말살이 지금 결과로서 나타나고 있는 것일 뿐이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윤석열 타도하면 인민대중에게 무엇이 달라지는가?
제국주의 타도, 자본철폐, 차이나 차별도 없는 양대부르주아 반동 민주 국힘 동시 타도가 본질아닌가?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억누르고 
노동인민 부양해서 대동세상 만들 인간이 이재명?
노무현,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모두 부르주아와 제국주의 이익에 견마지로 바치는 착취자일 뿐이다.
노무현 15주기 참배하러 가자고?
너흰 부모 특공대 군발이 동원해 땅뺏고 쫒아낸 놈에게 절하는가?
평산책방 문재인 만나러 가자고?
너흰 형제와 자식 백신으로 죽인 놈 물건 사는가?
추미애가 국회의장 해야 한다고?
너흰 노동법 날치기해 민주노조 말살시킨 년에게 노동법 개정 요구하는가?
다음 대통령 인간오작품 이재명이라고?
깊은 살심이 솟구친다!

 

3.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한동훈 딸 20000시간 봉사활동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알 수있다.

단체 봉사시간 합쳐서 20000시간이라 청문회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븅쉰인증하는 인간들이 득시글거린다.

조국이 박형준과 한동훈 자녀 입시비리 질타하는 꼬라지가 얼마나 가소로운가?

하기사 노동법 날치기한 추미애 국회의장 만들어야 하고, 미제에게 초호화판 군사기지 혈세 10조 들여 지어바치려 제 부모 땅 뺏고 특공부대 투입해 잔혹하게 탄압한 민주역적이자 미제 개노릇 한 노무현 추모하러 봉하가자는 시체팔이 인간들이 아직도 기세등등한 세상에 무슨 일인들 일어나지 않을까?

남한은 인민들 마저도 썩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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