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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구글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 첫 적용
2024년 04월 23일 (화) 17:03:35 | 수정시간 : 2024-04-23 17:03:5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고객과 시장에 답을 하는 데이터 컴퍼니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는 자사 디지털마케팅플랫폼인 ‘딥애드(DeepAD)’에 구글의 생성형 AI인 ‘제미나이(Gemini)’를 첫 적용했다딥애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생성형 AI 기반 세그먼트 자동생성기능을 통해 이전보다 손쉽게 정교한 타깃팅을 추출할 수 있게 되었다.

 

롯데멤버스 디지털마케팅플랫폼 딥애드는 4,300만 엘포인트 회원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광고 서비스로국내 유통사 채널 및 엘포인트 이용자 정보를 결합하여국내 유일 온·오프라인 통합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관심상품소비업종위치/지역구매상품소비행태추정/세그먼트미디어 소비오디언스 프로필통신/기기 등 총 9개의 분류 체계기반의 다양한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최적의 광고 타깃팅을 손쉽게 할 수 있고딥애드 데이터 외에 제휴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업로드한 후딥애드 데이터와의 결합이 가능해 보다 깊이있는 고객 분석도 가능하다.

 

 

롯데멤버스 디지털마케팅사업팀 정효훈 팀장은 “구글 클라우드의 버텍스 AI를 적용하기 전 딥애드는 표준 세그먼트를 통한 간단한 조합 타깃팅은 가능하나검색어나 상품명 단위의 구체적인 타깃이 필요한 경우기업 담당자들이 세그먼트를 별도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구글의 가장 뛰어나고 범용적인 생성형AI ‘제미나이(Gemini)’를 접목해 다양한 세그먼트 자동추천은 물론세그먼트 정확도가 높아지는 등 시간 절약은 물론 업무 효율성이 67%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딥애드를 사용하는 제휴사 역시 “기존에는 타깃 추출할 때 심리적인 진입장벽이 있었는데생성형 AI기반 제미나이를 통해 정확한 타깃팅 추출은 물론원하는 모수가 넉넉하게 나와 광고 캠페인 활용에 용이한 점이 좋았다”고 말하면서AI를 활용하여 주거생활식습관 등 좀 더 다양한 라이프 스테이지 영역이 추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이사는 “지난 1 AI혁신팀을 신설하여 AI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이달부터 AI세미나를 개최하여 전직원들에게 생성형 AI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디지털마케팅플랫폼인 ‘딥애드’에 ‘제미나이’를 적용한 것을 계기로 롯데멤버스 여러 부서에서 생성형AI를 활용한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생성형 AI 기술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앞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롯데멤버스는 고객과 시장에 답을 하는 데이터 컴퍼니로서 비즈니스 전 영역에서 AI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롯데멤버스 디지털마케팅플랫폼 ‘딥애드(DeepAD)’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deepad.lpoint.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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