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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식 "성매매 알선 변호 의혹제기 노종면 고소"
2024년 03월 24일 (일) 16:47:1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국민의힘 박민식(서울 강서을) 후보는 24일 본인의 성매매 알선 변호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로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18대 국회의원 당시 노 대변인이 적시한 성매매 알선 사건 등을 변호한 사실이 전혀 없다. 사실무근 허위 사실"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노 대변인은 사퇴하고, 가짜뉴스를 눈감은 민주당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노 대변인이 어떤 근거로 허위 사실을 자신 있게 공표했는지 배후 인물이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수사기관에서 배후 인물이 드러나면 배후 인물까지도 반드시 공범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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