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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이용 과하면 본인 부담 늘린다,,적으면 바우처
2024년 02월 05일 (월) 21:08:11 | 수정시간 : 2024-02-05 21:09:5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정부가 앞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적은 건강보험 가입자에게 바우처로 되돌려주고 이용이 많은 가입자의 합리적인 이용을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전날(4일)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분기별 1회 미만' 등 의료 이용이 적은 건보 가입자에게 전년에 납부한 건보료의 10%를 연간 최대 12만원까지 건강 바우처로 돌려주는 제도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또 과도한 의료 이용을 막기 위해 분기별 이용량과 의료비 지출 내역을 모바일 알림으로 전송하고, 이용이 지나치게 많은 가입자는 환자의 본인부담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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