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17 수 23:14
> 뉴스 > 사회
     
상가 화장실서 몰래 촬영 고교생, 범행 이유가 호기심?
2024년 02월 05일 (월) 19:49:1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경기도 오산의 한 상가 건물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옆칸의 4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검거됐다.

5일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7시40분께 오산시의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용변을 보던 40대 여성을 몰래 촬영했다.

경찰은 A군을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군의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아 불법 촬영 사실을 확인했다.

A군은 "남자 화장실에 다른 친구들이 있어 용변을 보기 위해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다가 호기심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하고 다른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 ?? ???? meg

Слушай, приятель!

дома из бруса

Для вас целесообра

Семена конопли Инт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