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22 토 11:38
> 뉴스 > 사회
     
북극 한파 올들어 가장 추웠다.. 내일도 서울 -12, 철원 -18
2024년 01월 23일 (화) 20:52:37 | 수정시간 : 2024-01-24 01:02:4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상공의 기온이 영하 40도의 찬공기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오늘(23일)에 이어 내일(24일)도 북극 한파가 이어지겠다.  

오늘은 서울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16.4 ~ -3.3도로 올들어 가장 추웠다. 서울은 낮기온이 영하7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꽁꽁 얼었다.

내일도 영하 -16 ~ -2도 강추위가 이어진다. 서울은 영하 12도, 철원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지겠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는 흐리겠다. 아침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산지는 눈이 예상된다.

아침(06~09시)까지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권, 충북중.남부, 전라권 눈오는 곳이 있겠다.

목요일은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서해안과 제주도 대체로 흐리겠고 제주도산지와 제주도중산간 비 또는 눈오는 곳이 있다.

금요일은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가끔 구름많겠다. 전라권과 제주도 대체로 흐리겠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가에서 검증한수원산후보약의 진료

астрологические ко

모든 도시의 무료 변호사

Archetyp Market

kvaamygq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