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25 목 09:39
> 뉴스 > 경제
     
김동철 한전 사장 "재무위기 극복에 총력, 원가 반영 요금제"
2024년 01월 02일 (화) 22:23:13 | 수정시간 : 2024-01-02 22:24:5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2일 재무위기 극복에 총력하고 원가를 반영한 합리적 전기요금 제도 정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한전이 감당할 연간 이자 비용이 약 3조3천억원이고 하루로 따지면 90억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요금 조정은 꼭 필요하고 절실한 문제"라며 "이 사실을 국민께 계속 알리면서 반드시 요금 정상화를 이뤄내겠다"라고도 강조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ромокод 1xbet

Home page

Промокод 1xbet

Цель сайта купить

qxtwfjxl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