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5 화 00:39
> 뉴스 > 사회
     
농협, 직원이 2017년부터 5년 넘게 8억 횡령,, 6년 동안 비리에 깜깜
2023년 11월 14일 (화) 09:41:21 [조회수 : 31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지역 농협에서 직원이 회삿돈 8억여원을 횡령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관내 모 지역농협 직원이 회삿돈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고소 내용에 따르면 해당 지역농협 측의 감사에서 직원 A씨가 2017년부터 최근까지 8억원 상당을 횡령한 것으로 발견됐다. 

자세한 범행 수법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농협이 자체 감사에서 2017년부터 비리 행위를 발견하지 못한 것도 내부 통제가 허술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