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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유흥업소 자주 드나들어" 최악으로 치닫는 이선균.. 연예계 퇴출 될까
2023년 10월 24일 (화) 08:30:03 | 수정시간 : 2023-10-24 09:13:04 신우승 s200813096@nate.com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된 배우 이선균이 경찰에 형사 입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가운데, 마약 투약 장소로 알려진 유흥주점에 이선균이 자주 왔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23일 JTBC에 따르면, 유흥업소 관계자는 “(이선균이) 이전 가게에 자주 오셨던 건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밀하게 오는 VIP들이 있고 다른 혐의도 불거질 수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보통 아무나 오지 않는다. 방에서 이뤄지는 거는 모른다. 더 큰 게 터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경찰청은 이날 피내사자 신분이었던 이선균을 포함한 3명에게 마약류 투약 혐의가 있다고 보고 피의자로 입건했다. 또 같은 혐의로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자 종업원 1명을 구속했다. 이 20대 종업원은 이선균과 10여차례 전화 통화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선균은 올해 초부터 서울에 있는 A씨 자택에서 여러 차례 대마초 등 마약을 투약한 의혹을 받는다. 함께 마약을 했다고 알려진 8명 중 나머지 5명에 대해선 아직 내사가 진행 중인데, 내사자 중에는 마약 전과가 있는 재벌가 3세와 가수 지망생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앞서 이들은 올해 서울 강남 유흥업소나 주거지 등에서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강남 유흥업소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들과 관련한 내용을 입수했다.

경찰은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이선균 등을 직접 불러 마약 투약 여부를 검사하고,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소변이나 모발 검사를 통해 체내에 마약 성분이 남아있는지 등 마약 투약 관련 혐의를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마약 파문에 휩싸인 이선균은 드라마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웨이 아웃' 측은 23일 "지난주 이선균 배우 측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직후 상황이 정리되기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불가피하게 하차의 뜻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사는 매니지먼트와 합의하에 배우의 입장을 수용했다”면서 “현재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연기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선균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됨에 따라 '노 웨이 아웃' 외에 영화 ‘탈출’ ‘행복의 나라’도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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