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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교통흐름 원활, 도공 "평소보다 교통량 적어"
2023년 10월 03일 (화) 11:23:45 | 수정시간 : 2023-10-03 20:58:1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개천절(3일) 전국 주요 도로는 현재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지겠지만, 이날 교통량은 평소 화요일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대가 이동하는 등 전국에서 차량 429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서해안선과 서울양양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주요 고속도로 소통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다.

단, 도로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만큼, 출발하기 전 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에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운영됐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2일 0시부터 종료돼 통행료를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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