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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짧은 생 마감한 오인혜 3주기 지나, 팬들 고인 SNS에 추모글
2023년 09월 28일 (목) 10:23:32 | 수정시간 : 2023-09-28 10:31:56 황보람 brah@news-plus.co.kr

오인혜 배우가 최근 팬들의 곁을 떠난 지 3주기가 맞았다.

오인혜는 아름다운 미소로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다. 

지난 14일 고인의 3주기를 맞아 고인의 SNS 등에 팬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팬들은 추모의 글을 남기는 등 오인혜를 추억했다.

   
 

앞서 고인은 2020년 9월14일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36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당시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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