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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대북송금 사건 중앙지검으로 이송,, 백현동 개발 묶어 영장청구 여부 결론
2023년 09월 16일 (토) 14:48:41 | 수정시간 : 2023-09-16 14:49:0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이 수원지검에서 백현동 특혜 개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는 지난 14일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로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쌍방울 대북 송금 연루 의혹 사건을 넘겨받아 사건 기록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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