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6 월 23:40
> 뉴스 > 사회
     
대학교수가 돈 빌리고 제자와 부적절, 허위유포 벌금형
2023년 09월 14일 (목) 13:51:04 | 수정시간 : 2023-09-14 13:51:2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대학교수와 인척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행위자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나상아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7차례에 걸쳐 광주의 한 대학 교수가 동료 교수와 학생들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거나 협찬금을 받는다는 글을 적어 학교 관계자, 기자 등에게 우편 발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동서 사이인 피해자가 학교법인 소유 태양광 리베이트 비용 등을 횡령했다는 허위 내용을 장모의 집 앞에 부착한 혐의로 기소됐다.

나 판사는 "피고인이 사실확인이나 객관적 자료 수집 노력을 하지 않고 지인의 말만 듣고 허위 사실을 적시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