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5 화 00:39
> 뉴스 > 경제
     
거주자 외화예금 3개월째 증가, 7월 54억달러 증가
2023년 08월 25일 (금) 15:27:44 [조회수 : 53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기업들이 해외에서 조달한 자금 등을 예치하면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3개월 연속 늘어났다. 달러화예금 증가폭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를 나타냈다.

25일 한국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050억달러로 전월 말 대비 51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올해 들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5월(+54억달러)과 6월(+30억4천만달러)에 이어 3개월째 늘어났다.

지난해 11월(+87억2천만달러) 이후 가장 크게 늘었다. 

이밖에 엔화예금 잔액은 7월 말 기준 83억1천만달러로 8억3천만달러 증가했다. 유로화예금 잔액은 한 달 새 7천만달러 감소, 7월 말 기준 60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

한은은 "달러화예금 및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해외 자금조달, 증권사 투자자예탁금 등의 영향으로 증가했다"면서 "반면 유로화예금은 기업 현물환 매도, 수입결제대금 지급 등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위안화예금은 2억2천만달러 감소한 13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