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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 단감 재배 100년 맞아 단감 맥주 개발 추진
2023년 08월 24일 (목) 23:35:06 [조회수 : 536] | 수정시간 : 2023-08-24 23:35:2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우리나라 최초의 단감 재배지인 경남 김해시가 진영단감을 이용한 진영 맥주를 개발한다.

김해시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1927년 진영역장을 지낸 일본인이 일본에서 단감나무 100그루를 가져와 진영읍 신용리 654-1번지 일대에 심은 것이 김해 진영 단감 시작으로 단감 재배 역사가 100년에 이른다.

'바이오 크래프트'는 부산시에 있는 효모 연구 기업이다.

'진영 맥주'는 단감 과실(과육) 대신, 단감 열매, 잎, 나무에서 채집한 효모를 배양해 만든다.

홍태용 김해시장 등은 지난 21일 단감 시배지로 알려진 진영읍 신용리 과수원을 방문해 단감 효모를 채집하는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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