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7 화 10:15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주호민, “신고와 고소 구분 못했다.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
2023년 08월 02일 (수) 19:16:40 | 수정시간 : 2023-08-02 19:16:56 황보람 press1@news-plus.co.kr

성폭력 행위를 한 특수 아동 아들을 지도한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고소한 웹툰작가 주호민이 사과했다.

주호민은 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특수교사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주씨는 신고와 고소를 구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했다.

 

황보람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