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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화보 모델들, 소속사 대표가 성폭행 고소
2023년 07월 24일 (월) 16:47:4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성인용 화보 등을 찍는 전속 모델들이 소속사 대표로부터 상습적인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A씨 등 성인용 화보 장르 모델 3명이 강간 등 혐의로 소속사 대표 B씨를 부천 원미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 등은 고소장에서 2020년 2월부터 지난 2월까지 3년간 22차례 B씨로부터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조만간 A씨 등을 상대로 피해 사실을 파악한 뒤 B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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