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9 수 22:44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1세대 민중미술가 임옥상, 강제성추행, 징역 1년 구형
2023년 07월 06일 (목) 20:50:13 [조회수 : 1881] | 수정시간 : 2023-07-06 20:51:13 황보람 press1@news-plus.co.kr

진보적 민중 미술작가 임옥상(75) 화백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하진우 판사는 6일 임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임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는 내달 17일 이뤄진다.

임씨는 2013년 8월 한 여성을 강제로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로 지난달 9일 불구속 기소됐다.

임씨는 50여년 간 회화,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사회비판적 작품을 선보인 1세대 민중미술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017년 임씨가 그린 광화문광장의 촛불집회 모습을 담은 대형 그림 '광장에, 서'를 청와대 본관에 걸기도 했다. 

황보람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