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8 수 13:35
> 뉴스 > 사회
     
목함지뢰 30발 추가 발견,,,총 60발로 늘어
2010년 08월 02일 (월) 21:32:08 [조회수 : 726]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어제 임진강변에서 목함 폭발로 1명이 사망한 가운데 2일 강화도 인근 섬에서 목함지뢰 30발이 추가로 발견됐다.

군당국은 2일 강화도 인근 섬 두곳에서 북한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목함지뢰 30발을 추가로 찾아냈다고 밝혔다.

목함지뢰는 북한과 가까운 강화도 북쪽에 위치한 교동도에서 29발, 강화도 서쪽 볼음도에서 1발씩 발견됐다.

추가로 발견된 목함지뢰 서른발 가운데 예닐곱개는 폭탄이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로 확인됐다.

지난 4일 동안 수거된 목함지뢰는 모두 60발로 늘어났다. 

군 당국은 수색지역을 휴전선 중부전선으로 확대했다. 동서부 전선과 중부 전선 등 휴전선 모든 전선에 지뢰탐색 전문요원 900여명을 투입했다.

그동안 강화도 인근 해안에서 발견된 지뢰는 안전핀이 달려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폭발물 전문 처리반이 확인한 결과, 안전핀이 없어 언제라도 폭발이 가능한 상태였다고 군당국은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목함지뢰는 열흘 전쯤 북한에서 폭우가 내렸을 때 유실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목함지뢰는 사각 필통보다 조금 큰 크기로, 뚜껑을 들어올리거나 누르면 기폭장치가 작동해 폭발하는 구조로 돼 있다.

군당국은 이번주까지 수색을 계속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 강화도서 북한제 지뢰 발견,, 피서객 주의 요망· 임진강서 목함지뢰 폭발, 1명 사망 1명 중상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