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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 기본 계획 보고회
2023년 05월 19일 (금) 13:30:47 [조회수 : 2492] | 수정시간 : 2023-05-19 13:33:5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다산동 중앙공원 내 등성이숲센터 1층에서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계획에 대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본 계획 착수와 함께 박람회의 주요 방향을 설정하고 차별화된 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됐으며, 경기도 정원산업과 담당 팀장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도 참석했다.

   
 

자문단은 홍보, 안전 등을 담당하는 관계 공무원 당연직 5명과 정원, 조경, 식물, 축제, 문화 등 전문가 그룹의 위촉직 10명,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4년 박람회 개최가 완료될 때까지 남양주시가 가진 잠재성을 박람회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이디어 자문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도시형 박람회로서의 차별성 확보 △인근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 방안 마련 △박람회 이후 정원 정책의 방향성 확보 △기존 주민 공동체 활용 방안 마련 △남양주의 자연적, 문화적 포텐셜 이용 등이 제시됐으며, 시는 이번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구체화해 다음번 자문 회의에서 논의할 계획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자문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번 박람회가 ‘정원을 통한 공동체 문화 회복’이라는 목표 아래 남양주시만의 특별한 박람회로 열릴 수 있도록 자문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남양주시, 오는 7월부터 광역 버스 M2323번 증차 운행

- 출퇴근 시간대 만차 운행으로 불편 겪는 호평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광역 버스 입석 금지 시행으로 불편을 겪어 왔던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광역 버스 M2323번(호평동~잠실광역환승센터) 노선을 11대에서 13대로 증차해 오는 7월 초부터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출퇴근 시간 만차로 인한 무정차 통과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M2323번 정규 버스를 증차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평일 출근 시간(06:30~07:30) 및 퇴근 시간(18:40~19:30)대에 전세버스를 출퇴근 각 2회, 총 4회 운행하기로 하고, 정규 버스 증차와 함께 행정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출퇴근 시간에 시민들이 불편 없이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상황을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겠다.”라며 “어디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버스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 교통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전철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올해 1월 2일부터 평일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높은 전철역 연계 4개 광역, 시내 및 마을버스 노선에 대해 전세버스를 활용해 증차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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