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26 화 09:53
> 뉴스 > 국제
     
머스크, 유료 인증정책 비판에뉴욕타임스 트위터 계정 인증 없애며 반격나서
2023년 04월 03일 (월) 18:47:55 [조회수 : 4848] | 수정시간 : 2023-04-03 18:50:5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일론 머스크가 미국 언론 뉴욕타임스(NYT) 계정의 인증을 없애며 반격에 나섰다.

트위터가 도입한 유료 인증 정책이 미국 주요 언론사들과 기관 등에서 외면받는 양상을 보이자 일론 머스크 트위터 최고경영자(CEO)가 해당 계정에서 인증 마크를 없애는 등 반격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미 유력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트위터 계정을 보면 인증 마크 '블루 체크' 표시가 사라진 상태다. 이는 앞서 NYT가 트위터의 새로운 유료 인증 정책에 비판적인 기사를 내보내자 머스크가 NYT 계정에서 인증 마크를 떼겠다고 공언한 뒤 벌어진 일이다. 

지난해 12월 내놓은 트위터 유료화 정책에 따라 기업 계정은 골드 인증 마크를 받는 데 한 달에 1천달러(약 131만원)를, 개인은 블루 인증을 받는 데 매월 8달러(약 1만원)를 지불해야 한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