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26 화 09:53
> 뉴스 > 사회
     
석방 5일 만에 또 마약,,,남경필 전 지사 아들 결국 구속
2023년 04월 01일 (토) 23:18:21 [조회수 : 1868] | 수정시간 : 2023-04-01 23:38:3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남경필 전 경기지사의 장남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수원지법은 1일 오후 3시 남경필 전 지사의 장남 남모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해 "범죄가 소명됐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남씨는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네"라며 짧게 대답한 뒤 다른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남씨는 지난달 23일 경기 용인 주거지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지난달 25일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하지만 석방 5일 만인 지난달 30일 또 마약을 투약해 가족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결국 구속됐다. 

당시 남씨는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에서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집 안에 있던 남 씨 가족은 오후 5시 40분께 남씨가 이상 행동을 보이자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 씨를 긴급체포했다.

남씨가 지내던 거주지에서는 필로폰 투약에 쓴 것으로 보이는 주사기 여러 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남씨가 마약을 구입한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남씨는 2017년에도 중국 베이징과 서울 강남구 자택 등에서 여러 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이듬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4년에는 군 복무 시절 후임병들을 폭행·추행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돼 군사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